
전국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이 전남 영광군에서 2026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조합원 간 소통과 협력 증진, 조합 활동 이해도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피자 만들기 체험, 지역사회 나눔, 플로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영광군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견학 및 교육, 독서 토론, 작가와의 만남 등 총 15회로 구성되며, 참여 아동에게는 주제 도서가 지원된다.

영광군이 여름철 위생해충 증가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방역 취약지 263개소를 대상으로 차량 연무·연막 소독, 분무, 유충구제 등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민·관 합동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상황별 맞춤형 방역 대응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해남군 화산면 주민 21명이 '노인건강 돌봄지도사' 자격 과정에 전원 합격하며 마을 돌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들은 주민자치회 주관 통합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해 노인 건강관리 및 정서 돌봄 전문 지식을 습득했으며, 앞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 파수꾼이자 생활 밀착형 돌봄 인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장흥군 안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초·중학생에게 학습도구와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의 자긍심 고취와 행복한 어린이날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장흥군,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점검회의 개최...공공자원 사유화 방지 및 재난 예방에 총력

장흥군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6년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자~흥, 나는 향교' 사업이 연속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장흥향교를 현대적 문화공간으로 재해석하여 선비정신과 문학 유산을 결합한 체험·교육·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이청준 작가의 판소리 동화에서 착안한 '토끼야 향교에 벼슬가자' 프로그램은 미래세대의 예절 교육과 세계 시민 소양 함양에 중점을 둔다. 장흥군은 이를 통해 지역 문화자산 가치 확산과 지역민 문화 소통 거점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영암도기박물관의 장작가마 소성 작품 전시회 '월출, 흙의 해석'이 서울 종로구 안국 일지티하우스에서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영암에서 직접 작업하고 장작가마 소성에 참여해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불의 소리', '가마의 흔적', '영암 구림도기'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관람객 호응에 따라 6월 28일까지 연장 운영될 예정이다.

영암군이 광주 계림아이파크SK뷰 아파트에서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영암군 & 계림아이파크SK뷰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지난해 7,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던 행사가 2년째 이어지는 것으로, 영암 지역 19개 업체가 참여해 무화과 가공식품, 민물장어, 전통주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시식, 판매, 카드 결제를 진행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으며, 이번 장터를 통해 도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지속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암군 가족센터 '해마루'가 하나금융그룹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주배경 아동 및 부모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사회 적응과 실생활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며, 5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13회기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5월 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진도군에서 열린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홍주레드로드×진도관광두레' 부스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부스는 진도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지역의 매력을 알렸고, 특히 '진도대파라면'과 '콤포트 디저트', '조도황금땅콩빵' 등이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며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진도군에서 열린 '제46회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에서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홍주레드로드×진도관광두레' 부스가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부스는 진도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지역의 매력을 알렸고, 특히 '진도대파라면'과 '콤포트 디저트', '조도황금땅콩빵' 등이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며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