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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학교면 복지기동대가 지역 내 장애 가구와 모자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으로 복지 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

전남 함평군 학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응급상황 대응력 강화를 위해 '구급함은 안전을 싣고' 사업을 통해 구급함을 지원하고 사용법 안내 및 건강 상태 점검 등 촘촘한 돌봄을 제공한다.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에서 '함평 추억공작소'가 1960~70년대 생활상을 재현한 전시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옛 학교 교실, 기차역 대합실 등을 사실적으로 연출하여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내며 인기 있는 사진 촬영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신안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 아동 220명에게 장난감, 무선 이어폰 등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안군 드림스타트 사업이 취약계층 아동 45가구를 대상으로 해충 방역 및 에어컨 클린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이번 사업은 아동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전문 업체와 협약을 맺고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성군이 농어민 공익수당 조기 지급에 대한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인한 농어업인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전남도 정책에 발맞춰 지급일을 5일 앞당겼으며,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와 겹쳐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첫날 지급률은 51%로 '거의 지급 완료'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올해 공익수당 인상에 따른 홍보 및 안내 집중과 신속 지원을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고흥군이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현장을 점검하고 군민과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총 6,916명에게 1인당 60만 원 또는 50만 원씩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4월 29일 기준 약 29억 3,630만 원이 신속하게 지급되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어린 대하 100만 마리를 함평 석창해역에 방류했다. 이번 방류를 시작으로 5월 중 전남 서부권 3개 해역에 250만 마리 이상을 추가 방류할 계획이며, 이는 전남 연근해 어업인의 주요 소득 품종인 대하의 자원량 증강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전라남도가 담양 무월마을에서 산사태 대비 민관 합동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 상황을 가정하여 산사태 예측정보 수신부터 주민 대피, 응급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으며, 특히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과 예방시설 확충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와 한국에너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도민 대상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단계에 따른 에너지 수요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요령 안내와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대한 경각심 고취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전남도는 태양광 출력 제어가 잦은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낮 시간대 및 주말 전력 사용 유도를 통한 에너지 절약 및 계통 안전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염전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염전근로자 근로 실태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는 취업 경로, 생활 및 근로환경, 임금 지급, 인권침해 여부, 건강 상태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전라남도가 국내 로봇 앵커기업 5개사와 협력하여 조선, 에너지, 농수산 등 지역 주력산업에 로봇 기술을 접목하고, 기술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통해 로봇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