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이 청년들의 자립과 미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참여자를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근로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의 장려금을 추가 적립해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근로 청년으로, 월 10만 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있고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목포시가 지난 4월 28일 동목포근린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5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치매 예방 체조와 걷기 활동을 통해 건강 증진 및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총 68,931필지가 대상이며, 국세 및 지방세 등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기간 내 확인이 필요하다.

목포시가 수산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수출 확대를 위해 '수산식품 수출단지' 입주기업을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총사업비 1,179억 원이 투입된 이 단지는 가공, 연구개발, 물류, 수출 지원 기능을 집적한 클러스터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HACCP 기준을 충족하는 가공·제조시설, 사무공간, 공용시설, 냉장·냉동창고 등을 제공한다. 입주 기업은 운영 효율성 증대와 해외시장 진출 기반 강화, 지역 수산식품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목포수산식품수출센터는 교육, 품질관리, R&D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목포시는 시민과 함께 투명한 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3등급 달성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청렴시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외부청렴도 향상, 현장 중심 의견수렴, 자체 이행과제 강화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목포시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재정·산업 특례,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등 38건의 과제를 발굴했다. 시는 이를 통해 통합 이후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영암군이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도시민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하는 '영암살래 주택' 2차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총 2세대를 선발한다. 입주자는 최소 1년에서 최대 2년까지 거주 가능하며, 보증금 120만원, 월 임대료 10만~30만원 수준이다. 영암읍 소재 리모델링 주택과 한옥형 주택이 공급되며, 방 2개와 생활가전이 갖춰져 있다. 신청 대상은 영암군 외 지역 거주자로, 선정 시 전 세대원이 영암군으로 전입해야 한다. 5월 7일에는 오픈하우스도 운영된다.

전남 곡성군이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동안 운영될 농‧특산물 판매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개 농가(단체)가 참여해 80여 개 품목을 선보이며, 농업인 소득 증대와 소비자 직거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운영회의를 통해 위생 관리 및 식품위생법 준수 사항을 강조했으며, 판매대 위치는 추첨으로 공정하게 배정했다.

전남 곡성군이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9일간 '유럽채소의 기준 곡성몰 X 지티팜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은 곡성몰 입점 업체인 지티팜의 유럽채소 할인 행사로, 지티팜 전 상품 10~20% 할인 및 신규 회원 대상 2,000원 할인 쿠폰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전남 곡성군이 5월 가정의 달과 곡성세계장미축제를 맞아 곡성어린이도서관에서 어린이날 기념 샌드아트 공연 및 체험, 책과 음악의 만남 밴드 공연, 장미 테마 베이킹 클래스, 실감형 동화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영암군이 현업 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건강 보호를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가 재해 사례와 예방 방법을 강의하고, 실습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영암군은 이번 교육으로 근로자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영암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군민들의 고충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영암군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의 상담과 권리구제 절차 안내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