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이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 유공자에게 군민의 상과 명예군민증을 수여하며 군민과 함께 지역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

제23회 정남진 장흥 키조개축제가 5월 1일 안양면 수문항에서 1만여 명의 인파와 함께 성황리에 개막했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장흥 키조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장흥삼합 등 다양한 키조개 요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성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에서 '스타 역사강사' 설민석과 함께하는 'K-선비문화 프로젝트' 첫 번째 프로그램인 '역사토크 사(史)랑방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연, 소통, 공연이 어우러지며, 선착순 200명까지 관람 가능하다. 또한, 서원 앞 잔디공원에서는 선비 부채 만들기, 유생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해남공룡대축제가 개막 첫날 4만 7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시작되었습니다. 1억 년 전 공룡 세계를 테마로 한 이번 축제는 공룡박물관, 야외공원, 공연 및 체험 무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어린이날 기념행사, 야간 음악회, 드론쇼 등도 마련되어 있으며, '차 없는 거리' 운영과 전문 안전 요원 배치를 통해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축제는 5월 5일까지 무료로 진행됩니다.

전라남도가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도내 모든 방역지역을 해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행정명령과 방역기준 공고가 종료되었으나, 전국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주요 방역 조치는 계속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철새 북상 이후에도 발생 위험이 남아있음을 강조하며 농가에 차단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민 고충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제주에서 고충민원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의사소통 기법 교육,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 공유, 힐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현장 사례 발표와 악성민원 대응 전문가 강의를 통해 실무 역량을 높였다.

전라남도가 여순사건 미신고 희생자와 유족을 능동적으로 발굴하여 명예회복을 지원하는 '여순사건 미신고 희생자 발굴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기존 신고 접수 중심에서 벗어나 공적 기록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유가족 찾기 및 명예회복 신고를 지원하며, 연말까지 1천여 명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 발생 건수를 전년 대비 약 70%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과 전남산애감시원 운영, 실국장 중심의 행정지원 강화 등 특화된 예방·대응 정책의 효과로 분석된다. 특히 불법소각 행위 신고 및 단속 강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지원 등이 산불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 강화 및 주민 대피 체계 지속 추진을 통해 도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전라남도가 청년 취업 기회 확대와 기업 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전남 청년 희망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참여 기업을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사회적경제기업이 미취업 청년을 신규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하며, 올해부터 청년 보장 임금 상향 및 기업 인건비 지원 비율 확대 등 지원 기준을 강화했다. 또한, 1년 이상 근속 시 기업과 청년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청년의 현장 적응 및 지역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전남 함평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특히 다육식물관에 조성된 이색적인 '사막정원' 전시 공간이 큰 주목을 받으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를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도내 모든 방역지역을 해제했습니다. 이에 따라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 운영 등 행정명령이 종료되었으나, 철새 북상 이후에도 발생 위험이 남아있어 주요 방역 조치는 계속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농가에 차단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민 고충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제주에서 연찬회를 개최하고, 실무 교육 및 사례 공유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