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핫팩 등 방한물품을 취약계층과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한파쉼터 403개소를 대상으로 난방기 가동 상태 등을 점검하는 등 한파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영광군이 생활폐기물 재활용률 향상 및 불법투기 단속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분리수거 활성화와 현장 계도 및 단속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3개 업체가 경기도 학교급식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3년간 500톤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는 전남 친환경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해남군이 매주 일요일 해남군 내 일반 음식점 이용 시 최대 10만원의 30%를 환급해 주는 '일요일은 해남에서 밥먹자' 이벤트를 2월 8일부터 10월 25일까지 9개월간 진행한다. 해남군민 및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영수증 인증 및 후기 제출 시 매달 350명을 선정해 해남미소포인트 또는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소상공인 지원과 더불어 방문객 후기를 활용한 데이터 중심의 미식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2026년 농촌진흥 신기술보급사업에 453억 원을 투입하여 저탄소·AI 기반 농업 생산구조 혁신에 나선다. AI를 활용한 병해충·기상재해 대응, 온실가스 감축 기술 확산, 노지 스마트농업 확대, 지역 특화작목 육성 등을 통해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해남 고산윤선도유적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은 지역 문화자원 발굴 및 지역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하며, 고산윤선도유적지는 역사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성과 지역 문화 연계성 등을 인정받았습니다. 앞으로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고흥군이 2027년 전라남도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전 직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체전은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체육·산업·문화 융합 축제로 기획되며, 고흥의 3대 미래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 이미지를 전국에 각인시킬 계획이다.

나주시보건소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4,71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호흡기, 수인성 식품 매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초점을 맞춰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장성군이 인구 증가, 기업 환경 체감도 전국 최고 수준 달성,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착공 등 구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창업 및 입지 부문에서 전국 톱 10에 올랐으며, 표준공시지가 상승률 또한 전남 1위를 기록하며 지역 발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순천시 주암면행정복지센터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 단체, 출향인사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목표액의 260%에 달하는 1,272만원의 성금을 모금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익명의 개인 기탁자와 후학 양성을 위한 지정 기탁도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순천시 왕조1동 조례봉화상가번영회가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위해 5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회원들이 1년간 모은 것으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를 위한 방한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번영회는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순천시가 2026년 순천 참다래의 캐나다 첫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출은 일본 외 국가로는 처음이며, 11톤 규모로 약 6,000만원 상당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북미 시장 개척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해외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