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직업계고 학생의 글로벌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유럽의 기술 장인 문화와 선진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현지 직업 교육 시스템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며, 6월부터 8월까지 국내 연수와 8일간의 유럽 해외 현장 연수로 진행된다. 뿌리기술 관련 학과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연수비는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직업계고 학생의 글로벌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글로벌 마이스터 현장연수'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유럽의 기술 장인 문화와 선진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현지 직업 교육 시스템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며, 6월부터 8월까지 국내 연수와 8일간의 유럽 해외 현장 연수로 진행된다. 뿌리기술 관련 학과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연수비는 최대 90%까지 지원된다.

전라남도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방 소멸 대응을 위해 외국인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올 하반기부터 총사업비 4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외국인 밀집 지역 1개소를 공모로 선정해 건물 벽화, 야간경관,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을 지원한다.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사업의 기본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역 고유 콘텐츠와 외국인 문화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모델 구축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했다.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가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를 슬로건으로 구례군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22개 시군 7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경쟁하며, 도민 화합과 지역 스포츠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고흥지원이 대하 종자 방류 사업을 확대하여 고흥 해역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4년 500만 마리, 2025년 800만 마리 방류를 통해 위판량이 크게 증가했으며, 이는 기초 해양 생태계 안정과 어업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는 1천만 마리의 대하 종자를 생산·방류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과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소담스퀘어)' 구축 사업과 '로컬상품관 입점지원' 사업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조성, 디지털 전환 교육, 상시 할인 지원 등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는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특히,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과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공연이 진행되었으며, 황기연 권한대행은 보훈의 정의 실현을 약속했다.

전라남도가 섬진강 끝자락에 위치한 광양 섬진강끝들마을을 4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유채꽃밭, 폐교 리모델링 시설, 다양한 농산물 수확 및 천연 염색 체험, 지역 예술가 작품 전시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마을학교 및 작은 유치원 운영으로 지역 교육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청년 활동 공간 조성 및 향토 자원 활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한 '전남형 청년마을' 3개소를 공모한다. 최종 선정된 단체(기업)에는 개소당 연 1억 원씩 3년간 총 3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사업 종료 후 지속성 확보를 위해 실효성, 지역 상생, 일자리 창출, 창업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여 선발한다. 또한, 청년마을 종료 후에도 지속 운영을 지원하는 '청년 자립마을 활성화 지원사업'도 신규 추진한다.

전라남도가 2026년 '세계 김밥&소금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해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김밥 페스티벌과 소금 박람회를 통합 개최하여 예산 효율성을 높이고 수산 콘텐츠 연계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며, 김과 소금을 연계한 체험, 전시, 판매 프로그램 확대와 참여형 콘텐츠 강화를 통해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전남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계획입니다.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본사회 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모든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구현 논의를 본격화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합특별시에 부합하는 비전·목표 설정, 협력 거버넌스 구축, AI 기반 공공서비스 구현, 농어촌 특성을 반영한 기초생활서비스 확충 등 4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실행 전략을 논의했으며, 정책 설계 시 체감 가능한 변화와 지역 간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접근 방식이 강조되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섬진강어류생태관에서 봄을 맞아 캐나다 로키산맥의 오로라 사진 특별전 '잠들지 않는 빛의 꿈, 오로라'를 5월 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로라 생성 원리와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며, 어린연어 특별전, 기후위기 특별전과 연계해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입장권 소지자에게 관람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특별전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