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2022년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등 사업비 13억원을 확보했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소와 과일, 육류 등 국내산 농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전자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15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그 중 전남에서는 해남군과 장성군이 선정됐다 특히 해남군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공모 선정으로 지역 푸드플랜과 연계한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공고히 하고 더불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인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4,6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바우처 금액은 전년과 동일하게 1인 가구 4만원, 2인 가구 5만7,000원, 3인 가구 6만9,000원, 4인 가구는 8만원 등 가구원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기간은 3월부터...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 선도거점이자 서남권 관광벨트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해남. 2021년 해남을 빛낸 시책으로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 등 10대 성과가 선정됐다. 해남군은 올해 우수하게 추진된 군정시책 37건에 대해 직원·군민 설문조사를 실시, 최종 10대 시책을 선정했다. 10대시책은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 수해복구 따뜻한 나눔 공동체, 울돌목 스카이워크·명량해상케이블카 개통, 코로나 극복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해남시네마·청소년누림문화센터 개관, 주민참여형 스마트그린도시 조성, 로컬푸드직매장 개장·해남미소 200억원 매출 돌파, 해남사랑상품권 전국 군단위 최대판매, 금강산 둘레길·치유숲 확충, 유럽마을 테마파크 투자유치 성사 등이다. 탄소중립시대, 기후변화대응 선도 거점으로 부상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 등 농업혁신을 이끌어온 해남군은 올해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를 유치함으로써 미래농업 선도 거점...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2022년도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 문화관광체육부의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은 방문지역에 일정기간 체류하면서 그 지역만의 문화와 역사, 지역다움을 체험하고 지역민들의 삶을 공유하는 관광(여행) 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류심사와 현장 평가를 통해 해남군을 포함한 9개의 지자체가 새로 선정됐다. 군은 코로나로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생활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해남 생활관광 프로그램‘땅끝마실’을 시범운영해 2개월간 38팀 168명의 관광객이 생활관광을 체험하고, 지역 소득을 창출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땅끝마실’생활관광 프로그램을 3박4일형, 6박7일형 등 장기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개발‧운영하고, 해남패스와 마실키트 등 체험객에게 다양한 편의 제공 프로그램도 마련해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해남군 관계자는“이번 공모 ...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21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결과 최우수상의 영예와 포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 해남군은 올해로 3년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가운데 2019년 해남사랑상품권 운영으로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0년소상공인 지원 천사프로젝트 시책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는 시·군의 경제시책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장려하기 위해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1년 한해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시책, 물가관리,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 지원⋅육성, 일자리 창출 등 6개 분야 15개 지표에 대해 실시했다 해남군은 중소기업 지원에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한 혁신적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지역 강소기업으로 육성되도록 노력했으며, 전통시장 장보기와 마을버스도우미의 연계지원으로 노인들이 행복하게 장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그리고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의 폐업 등을 방지하고 ...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오는 2022년‘백련재 문학의 집’문학창작공간에 입주할 제5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백련재 문학의 집은 전남 해남군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문학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학창작공간과 강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입주작가들이 생활하게 될 문학창작공간은 총 8실(다용도실 포함), 개별 약 19.44㎡의 규모로 작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모집분야는 시(시조), 소설, 수필, 평론, 번역, 희곡, 아동 및 청소년 등이며 모집인원은 총 3명이다. 신춘문예나 문학전문지 등을 통해 등단한 지 3년 이상 된 자이면서 10년 이내 작품집 발간실적이 있는 기성작가나, 아직 등단하지는 못했으나 앞으로 훌륭한 작가가 될 가능성을 인정받아 등단작가 혹은 지도교수의 추천서 제출이 가능한 예비작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입주작가는 일체의 시설비용을 면제 받는 대신 월 15일 이상 머물며 집필(필수), 소식지 발간시 원고 제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11월 30일 해남읍 코아루아파트에서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한 가운데 해남군 최초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코아루아파트 공동육아나눔터는 130.23㎡ 규모로 공동육아를 할 수 있는 놀이 및 활동공간, 프로그램실 등과 함께 사무실과 각종 기자재, 완구, 보드게임류 등이 설치되고 구비됐다. 신한금융그룹에서 시설비를 후원받아 설치됐으며, 해남군가족센터(센터장 정광선)에서 11월 1일부터 운영 중으로 여성가족부와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2명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코아루아파트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해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13세 이하 아동들에게 안전한 돌봄을 제공하며 부모들이 모여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3가정 이상 그룹을 구성하여 육아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공동체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개소식에서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지역 아이들과 함께 장래 희망에 대해 이...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교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지역사회와 함께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기금 500억원 조성의 열기가 뜨겁다. 해남군은 지난 3월부터 장학사업기금 500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8개월여만에 120건, 4억여원에 달하는 기탁이 이어졌다. 관내 기업체로는 관광지 입장료 수입과 해남고구마빵 판매수입의 일부를 적립하여 매년 장학사업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협약한 4est수목원과 해남고구마빵피낭시에를 시작으로, 다복(전복유통), 원광전력(전기), 어업회사법인태진(멸치유통), 옥천산업(금속사업)이 차례로 매년 사업수익의 일부를 장학사업기금으로 기탁하기로 협약했다. 군은 장기적·안정적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기업은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로 환원하면서 군과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해남군 공직자들도 장학사업기금 조성에 앞장서 참여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재임기간 3년 동안의 급여 2억4,800만원 전액을 기탁하며“빈손으로 ...

해남군베이스볼클럽이 지난 16일 우슬동백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 김병덕 군의회 의장, 조영천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성실 해남군체육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남군베이스볼클럽 창단 첫걸음을 축하했다. 해남군 베이스볼클럽은 지난 9월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2021년도 학교연계형 스포츠클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존의 해남군리틀야구단의 감독, 코치, 선수단을 주축으로 발전적 해체 후 창단식을 가졌다. 해남군리틀야구단 지휘를 맡았던 박중엽 감독을 비롯한 코치 3명과 해남동초등학교 재학생 10명, 해남서초등학교 재학생 2명 등 총 15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1년부터 국비 8,000만원, 지방비 2,000만원 등 매년 1억원씩 앞으로 5년 동안 5억원이 지원된다. 안정적인 재정으로 학생 선수 육성과 취미반 개설 등 학교체육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지도자...

해남 세발나물이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을 획득했다. 세발나물 분야로는 전국 최초이다. 전국 세발나물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전국 1위 주산지인 해남 세발나물은 무농약 재배로 소비자에게 안전 농산물을 생산하여 보급하고 있다. 세발나물 재배기술 개발의 원산지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 GAP 실천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고품질 세발나물 생산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남 세발나물은 18농가에서 20㏊를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1,800톤을 생산하고 약 19억여원의 농가소득을 창출해 해남의 대표 특화작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세발나물 재배 농가 0.3㏊에 쿨네트 설치를 지원해 고온기 연장재배에 성공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국비 3억원을 확보, 이상기상 대응 고품질 세발나물 재배시범사업을 추진, 연장재배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세발나물은 각종 미네랄, 비타민, 식이염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변비, 당뇨 ...

해남군 울돌목 스카이워크가 '제6회 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친환경디자인상은 자연, 문화, 사람이 조화로운 친환경디자인 실현을 위해 친환경 공간과 건축물 디자인 우수 분야에 수여하게 된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2017년 고산윤산도유물전시관을 시작으로 땅끝황토나라테마촌, 달마고도, 흑석산치유의 숲 수상에 이어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울돌목 스카이워크는 명량대첩 승전지 해남군 우수영의 울돌목 바다에 설치, 지난 9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조류가 거센 울돌목의 스릴 넘치는 회오리 바다를 실감있게 체험 할 수 있도록 바다위를 걸을 수 있게 설비됐다. 강강술래를 모티브로 둥근 모양의 전체길이 110m, 바다쪽으로 32m가 돌출됐다. 자연경관 훼손을 최소화시켜 설계하였고, 명량대첩 당시를 재현한 판옥선과 스카이워크 주탑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판옥선의 돛대를 자연스럽게 형상화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야간 경관 조성으로 쌍...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연 500만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고의 유럽형 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 지난 2014년부터 가평에 스위스 테마마을 에델바이스를 운영 중인 ㈜더츠굿은 해남군 산이면 구성리 솔라시도 기업도시 일대에 49만5,000㎡(15만평) 규모로 전원주택, 호텔, 쇼핑몰 등을 포함하는 복합 휴양시설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유럽마을 테마파크에는 호텔형 타운하우스, 네덜란드 고전주의의 타운하우스, 골프장·수로 빌리지의 고급 전원주택, 쇼핑 복합건물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암호와 금호호 등 소호가 위치해 있고, 구릉지 대규모 농업지대 등이 네덜란드의 지형과 유사해 네덜란드 테마마을 조성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해남군은 해남지역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를 통한 기업도시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온 결과, 지난 1년여에 걸친 협의 끝에 더츠굿와 투자합의를 이끌어 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정부뉴딜과 전남 블루이코노미의 핵심축으로 부각되고 있는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도시비전에 걸맞는 투...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고구마 신품종 ‘소담미’로 고구마 품종 국산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소담미는 꿀고구마 품종으로, 외래품종을 대체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육성되고 있는 고구마이다. 전 국민 대상 신품종 이름 짓기 공모전에서 ‘생김새가 탐스럽고 먹음직스럽다’는 뜻으로 소담미로 이름이 붙여졌다. 기존 국내 육성 고구마 품종인 ‘호감미’,‘진율미’가 각각 호박고구마, 밤고구마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꿀고구마인 ‘베니하루까’는 대체할 품종이 없어 국산 점유율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올해 첫 재배를 시작한 소담미는 27일 열린 현장평가회 결과 맛과 상품성 모두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외래품종 대체 및 국산 고구마 품종 점유율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 마산면 고구마 농가에서 열린 이번 평가회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해남군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했으며 국립종자원을 비롯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관계자와 농업인, 유통업체, 가공업체 등 40여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