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3년 연속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사회적경제 분야의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교류를 위한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규모는 연 1억 원 안팎으로 올해 전국적으로 37개 시군이 선정되었다. 해남군은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해남미남축제 등 관내 축제 행사시 사회적경제기업 부스존을 형성하여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제품의 할인 행사 진행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내집에서 99세까지 건강하게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방소멸 및 지역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지역투자사업으로, 해남군은 지난해 땅끝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지방시대라는 비전 아래 10개 전략과제를 발굴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기초조사 결과를 토대로 22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지역소멸대응기금 3억 6,000만 원을 확보해 추진된다. 주민과 밀착한 보건진료소 권역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운동, 영양, 인지 활동 등 건강행태를 개선해 혼자라도 내 집에서 건강하게 거주하기 위한 목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운동, 영양, 인지개선 등 3개 분야로, 마을별 특성을 반영해 운동 주 2회, 영양과 인지개선은 각각 주 1회씩 총 16주간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기초건강검사와 건강행태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자 1,080명 중 46.7%인 504명이 혈압·당뇨 등 건강 이상이 있었으며, 특히 노인 ...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민선8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남형 ESG 윤리경영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해남형 ESG 실현을 위해 청정환경(E) ‧ 안전사회(S) ‧ 신뢰행정(G)의 운영방침을 세우고, 군정 전 분야로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군정발전의 성장체계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5대 분야의 74개 실행 과제를 발굴한데 이어 계량화 할 수 있는 71개 지표 45개의 민·관 협업과제를 실행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주민 주도형 ESG 공모사업과 함께 친환경 착한여행, 사랑의 걷기 등을 추진하여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해남형 ESG를 구체화해 나가게 된다. 더불어 군민 인식개선과 ESG 문화확산을 강화하기 위해 해남형 ESG 군민 동행 프로젝트와 ESG 월별미션 등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군민 공감대를 넓히고, 분야별 실천 과제를 통해 생활속 ESG 실천에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명현...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시스템의 거점이 될 에코플랫폼을 건립한다. 에코플랫폼은 자원 순환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실천하는 등 자원순환 시스템을 선도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지난 2020년 정부 그린뉴딜 과제인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1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해남읍의 (구)관광버스 공영주차장 부지에 연면적 1,114.48㎡,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깨끗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재활용품 교환센터, AR·VR 자원순환 입체체험교육장, 에코 라운지 등 다목적 복합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올해 말 개관을 목표로 2월부터 가설울타리와 가설건축물 축조와 함께 기존 건물인 구 공영주차장을 철거하면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군은 지난해 설계공모를 통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BF 예비인증, 전남도 계약심사,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와 두 차례에 걸친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에 본격 나서고 있다. 지난 2월 3일 필리핀 산마테오 계절근로자 17명이 1차로 입국하여 법무부 지정병원에서 마약검사를 받고, 인권보호·범죄예방 교육 후 농가에 배치되었으며, 오는 2월 10일에는 필리핀 지엠에이 계절근로자 24명이 2차로 입국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고자 단기간(최대 5개월)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이다. 해남군은 지난해 계절근로자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 실시 및 숙소점검 등을 통해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로부터 396명(농업 266, 수산 130)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다. 이는 작년에 입국한 근로자 156명보다 2배이상 많은 인원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고령화된 농어촌 마을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성실하게 근로하고, 내년에도 고용주 재입국...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유·무료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특히 65세 이상에서는 젊은 연령층에 비해 발생률이 8~10배 가량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발병 시에는 발진, 수포, 극심한 신경통 등을 유발하고 고령일수록 치료 후에도 신경통이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증상 완화를 위해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보건기관에서 만 65세 이상(1958. 12. 31. 이전 출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지원하고 있으며, 그 외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도 백신 구입가격 8만 2,000원(백신 구입 가격에 따라 변동 가능)에 유료 접종이 가능하다. 해남군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발병시 고통이 극심하고, 어르신 발생비율이 높은 만큼 지원 사업을 활용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꼭 받으실 것”을 당부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소상공인에게 각종 자연재해를 대비할 수 있도록 풍수해 보험료를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은 각종 자연재해 피해 발생 시 복구에 필요한 실질적 보상으로 생활에 안정을 기할 수 있게 해주는 정부 정책 보험이다. 해남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 자부담금에 대해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대상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또는 공장(시설, 기계, 재고자산 포함)이며, 6개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의 보험료를 비교해 풍수해보험을 가입한 뒤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제출서류는 신청서, 정보제공동의서, 보험증권, 사업자등록증이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일하는 청년의 주거 안정 및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를 지원한다. 전 ‧ 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일정 소득 이하인 청년의 주거비를 최대 12개월 간 월 10만 원씩 지원하게 된다.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대출금 5,000만 원 이상 전세 또는 60만 원 이하 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이하 일하는 청년(근로자 또는 사업자)으로 가구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1인기준 311만 원)가 대상이다. 주택 소유자나 군복무자 및 국가와 지자체의 주거지원 사업 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3월 중 우선순위 선발기준(가구소득이 낮은 순)에 따라 14명을 최종 확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전·월세 납부사항을 확인 후 월 10만 원씩 최대 1년간 분기별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해남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해남군청 인구정책과로 전화...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시설은 전기목책기, 철선울타리, 경음기 등으로, 설치비의 60%(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매년 반복된 피해를 입는 지역과 과수·화훼 등 특용작물 재배지역, 피해예방을 위해 자구노력이 있는 지역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다. 신청은 1월 30일부터 2월 17일까지로, 희망 농가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피해 토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해남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해남군은 지난해 50농가에 7,000만 원의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했다. 해남군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많은 농가가 신청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임산부 및 태아의 교통안전을 위한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를 대여한다.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는 배를 압박하는 벨트 줄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게 고안돼 압박감을 줄이면서도 교통사고 발생시 임산부와 태아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전용 안전띠이다. 차량 의자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출산 후에는 떼어내고 일반 안전벨트를 사용하면 된다.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해남이고, 임신 16주 이상인 경우 대여가 가능하다. 대여기간은 최대 6개월이며, 사용 후 보건소에 반납하면 된다. 해남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 만들기를 목표로 임신에서 출산까지 촘촘한 지원을 강화하고, 체감할 수 있는 각종 시책을 개발하여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1월 25일부터 3월 15일까지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중점 발굴하기 위해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해남군의 수급자·차상위·한부모 등의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은 260여 명으로,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으나 선정 기준 등에 부합하지 않아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도 일제 조사할 예정이다. 아동급식 지원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1일 1식 8,000원 상당의 도시락이나 부식 등을 배달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급식 신청은 희망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 이웃주민, 사회복지사 등 주변에서도 신청가능하며, 읍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온라인 등으로 연중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지난해 아동급식 지원대상자를 대상으로, 급식 만족도 모니터링을 실시, 아동급식 지원 대상자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해남군 관계자는“해남군의 모든 ...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023년도 하수관로 및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에 국도비 137억 원을 확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남군은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통해 올해 신규사업 4개 지구와 계속사업 17개 지구 등 총 21개 지구에 대해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 예정으로 해남읍 안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설계가 이미 완료되어 2023년 상반기 공사 착공 예정이며, 나머지 지구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각 지구별 사업규모는 해남읍 안동 하수관로 6.2km, 배수설비 260가구, 삼산 신기‧감당지구 하수처리시설 230㎥/일, 하수관로 12.8km, 배수설비 517가구, 북일 갈두지구 하수처리시설 30㎥/일, 하수관로 0.9km, 배수설비 60가구이다. 2023년에는 하수관로 정비사업 3건과 농어촌 마을하수도 2건이 준공 예정으로 8개 마을 493가구 1,200여 명의 주민이 생활환경 개선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