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197836" align="alignnone" width="771"] 해남군청 전경[/caption]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농림축산식품부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사업 공모에서 교육·컨설팅 10개소, 시설·장비 4개소가 선정됐다. 전남 최다 선정으로, 해남군은 내년 가루쌀 재배를 770ha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가루쌀 생산단지 육성사업은 과잉 생산되는 쌀의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식량작물 전반에 걸친 생산·유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개소당 교육·컨설팅 3,000만원, 시설·장비 5억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가루쌀 안정생산을 위해 경영체의 내실있는 운영 등에 필요한 교육 및 컨설팅과 재배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생산단지에서 재배된 가루쌀은 전략작물직불금이 지원되며, 정부비축수매 대상으로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 가루쌀은 물에 불리지 않고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해남군(군수 명현관) 땅끝순례문학관에서 해남 출신 대표 현대 문인인 박성룡 시인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를 제작한다. 이번 영화는 2023 전남예술인파견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추모 21주기를 맞이한 박성룡 시인의 시 '일몰풍경'을 모티브로 해 제작된다. 전남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미술, 음악,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참여해 장르간 경계를 허물고, 해남의 시문학을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오고 있다. 영화는 최근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과 핵 폐기물 등 사회적 이슈들을 박성룡 시인의 시 '일몰풍경'에 덧대어 ‘다양한 위협에 휩싸인 우리들의 삶에 과연 가장 안전한 곳은 어디일까?’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내용이다. 자신이 구축한 가상 세계 속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내던 주인공 선아에게 어느날 거대한 자연재해가 들이닥치고 이를 계기로 행복한 가상세계와 냉혹한 현실 간 선택의 기로에 놓인 하루를 그리고 있다. 특히 영화 속 소품, 배경, 시놉시스 등은 모...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전 군민 걷기 챌린지 ‘닐리리 만보’를 운영한다. 걷기 운동 활성화를 통한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챌린지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워크온 앱을 활용해 운영된다. 챌린지는 스마트폰에서 워크온 앱 설치 후 구성항목 중 해남군‘지구를 지키는 닐리리만보’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 가능하다. 예약일은 10월 4일부터 12일까지이다. 1인 1일 7,000보 이상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걷기 우수자에게는 성공 인센티브로 해남사랑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2022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해남군의 걷기 실천율은 33.1%로 전라남도 (44.7%) 비해 낮은 편이나, 2021년 25.7%에 비해서는 7.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걷기 실천율이란 최근 1주일 동안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걷기를 실천한 비율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걷기운동은 비만예방 관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질환 예방, 스트레스 해소, 우울감 및 불안...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농수산물 가격불안에 따른 추석물가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서민 가계 부담을 낮추고, 물가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오는 27일까지 추석 물가안정 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 물가관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추석 명절 주요 성수품 20종을 중점 관리품목으로 선정해 수급 상황 및 가격 동향을 수시로 관리한다. 또한 물가 모니터요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물가점검반을 편성해 전통시장, 상점가, 소매점포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허위표시, 섞어 팔기, 가격담합, 계량 위반 등 불공정 상거래행위를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공직자, 유관기관 등이 함께한‘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여 전통시장 상인의 매출회복을 돕고,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장, 화장실 등 주변시설 점검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도 19일부터 관내 8개소 5일장을 연이어 방문해 명절 장보기와 함께 어려운 경제상...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추진하고 있는‘전남 지역상생 농촌일자리지원사업’이 5,000여건의 일자리 연계 실적을 올리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지역상생 농촌일자리지원사업은 해남군 관내 농가와 관외 지역 구직자를 연계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가 각각 사업참여를 신청하면, 임금과 근로시간, 작업내용 등을 사전 협의해 매칭하게 된다. 특히 해남군에서는 일자리 참여자의 중식과 간식비용 9,000원을 농가에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교통비 1만원과 지역내 숙박시 숙박비용 2만 5,000원을 지원해 일자리 참여율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사업을 시작한 이래 벌써 5,000여명의 일자리 알선이 이뤄졌으며, 하반기 배추 정식 및 수확이 본격화되면서 연내 1만건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새로운 농촌일자리 알선 방식과 군의 체계적인 지원에 농가와 구직자 모두 호응도가 매우 높은 편으로, 서울과 경기...

해남군(군수 명현관)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024년 전라남도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탄소중립 실천 선도마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마을 단위 탄소중립 문화를 형성하고 주민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환경개선 활동을 주도적으로 실천하게 된다. 에너지 절약을 비롯해 자원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 탄소흡수원 조성 등 주민들 스스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 일부터, 주민이 꽃이 되는 화산면 '을 주제로 기후환경리더 양성 교육, 마을 환경지키미 ‘그린반장’ 활동을 통한 분리배출 실천, 이끼 식재를 통한 탄소흡수원을 조성 등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 자치조직인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한 만큼 해남군 14개 읍면으로 탄소중립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기후위기에 효과적...

해남군(군수 명현관) 산이면 금호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에 선정되어 12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해남군은 2022년 현산 시등지구가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산이 금호지구까지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산 시등지구에는 총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장기 방치 건물 등 농촌의 유해시설을 정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촌공간계획을 바탕으로 농촌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해 축사, 공장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하고, 정비구역을 활용한 공간조성사업을 지원해 농촌공간의 재생 및 농촌의 정주환경 개선을 추진하게 된다. 산이면 금호마을에는 2027년까지 폐교, 폐공장, 축사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정비된 부지에 어울림센터, 귀농인임대주택, 다목적작업장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생활서비스 공급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유해시설로 인한 금호...

[caption id="attachment_146125" align="alignnone" width="771"] 해남군청[/caption]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내년 정부예산안에 해남읍 등 5개소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과 송지 영평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이 신규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81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36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해남읍과 삼산 구림, 삼산 매정, 북평 영전, 북평 신기 12.1km에 대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가 실시된다. 아파트와 거주인구가 늘면서 하수 유입 유량이 늘고 있는 해남읍을 비롯해 처리장 유입 수질이 낮아 정비가 시급한 면 단위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주거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송지면 미야·영평 마을에 대한 하수관로 정비사업도 신규로 추진된다. 영평마을 일대는 생활하수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 경우 인근 바다 양식장과 갯벌, 농경지 등으로 유입될 가...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11일 실과소장 및 읍면장과 함께 청렴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군수 주재 청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군수의 청렴의지를 표명하고 간부공무원의 높은 도덕성 확보를 통해 청렴실천의 솔선수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정기적으로 추진한 기관장 주관 청렴회의 집중운영 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회의를 통해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방법을 공유하고, 20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와 부패 취약요인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청렴도향상 개선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또한 공공기관의 불공정 갑질 관행 근절을 위한 갑질 유발 요인 발굴과 직장내 괴롭힘 근절 서약 등 공직자 스스로가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갑질 근절을 위한 강한 의지를 모았다. 앞으로도 해남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시책 발굴 및 진행사항 점검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전력을 쏟을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청렴문화의 확산과 적극...

[caption id="attachment_197836" align="alignnone" width="771"] 해남군청 전경[/caption]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신재생에너지보급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4년 계곡, 마산, 황산, 산이, 문내, 화원면을 대상으로 국비 10억원 등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98가구에 태양광과 태양열 설비 설치사업을 실시한다. 4년 연속 신재생에너지보급 확산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은 특정 지역의 주택, 건물 등에 자가소비용 태양광·태양열 설비를 설치 지원하는 사업이다. 3KW 태양광 설치 시 월평균 4~5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삼산, 화산, 현산, 북평, 북일, 옥천을 대상으로 총...

[caption id="attachment_197836" align="alignnone" width="771"] 해남군청 전경[/caption]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내년 ‘우리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으로 해남읍 벽화거리 조성 등 4개사업을 추진한다. 우리지역 공모사업은 군 자체 공모사업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역주민들이 자유롭게 발굴하여 신청하는 사업이다. 하향식으로 진행되는 공모사업과 달리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공모를 통해 상향 제안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내년 사업은 해남읍‘우리마을 벽화거리 조성’ 삼산면‘ 삼산면 버스 승강장 환경 개선 사업 ’마산면‘ 기후 친화형 마을 쉼터 개선 사업’황산면 ‘황산면의 보물과 이야기 알리기’가 선정되었다. 해남읍‘우리마을 벽화거리 조성’사업은 읍 학동길 등 3개소의 담벼락에 주민들이 벽화를 그려 주민들은 물론 해남읍을 찾는 관광객들이 체감할 수 있...

[caption id="attachment_161222" align="alignnone" width="771"] 해남군청 전경[/caption] 해남군(군수 명현관)의 올해 연말까지 공공자금 이자수입이 110억 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공자금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말까지 일반·특별회계 47억원, 기금 68억원 이자수입이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이자수입 54억원 대비 61억원이 늘어 두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이자수입의 증가는 고금리 영향과 함께 유휴자금을 장단기별 정기예금으로 구분해 분산 예치하고 중도해지를 최소화하는 등 전략적 자금운용으로 이자수입을 극대화한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해남군은 이자수입 증대를 위해 올 1월 공공자금 운영 및 관리 계획을 수립, 월별 자금수요와 예금이율 변동 현황을 수시로 분석하고, 특별회계 및 기금 담당자 자금 운용 교육과 예산 및 지출부서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체계적으로 자금을 관리해 왔다. 명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