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은 22일 보건소에서 60세 이상 주민 140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실명예방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시력, 안압, 굴절, 안저, 세극등현미경 검사 및 상담을 제공한다. 이상 소견 발견 시 투약 상담 및 안약 처방, 저소득층 수술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해남군, 청년 주거 안정 위해 월 1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주거비 지원. 신청 대상은 해남군 거주 만 18세~49세 청년으로, 전세(대출금 1억원 이하) 또는 월세(60만원 이하) 주택 거주자 중 가구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함. 주택 소유자 및 기존 주거지원 사업 수혜자 제외. 최대 생애 3회 지원 가능하며, 매년 신청 필요. 신청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해남군청 누리집 또는 읍면사무소 통해 신청.

해남군은 해남우체국과 '안심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거노인 등에게 안심우편(택배)를 정기적으로 발송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해남군, 대형 산불 피해 입은 영덕군에 긴급구호물품 지원… 1,8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과 540만원 상당의 즉석밥, 생수 등 전달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2025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에 7년 연속 선정. 4월 중 상주작가 공개 모집 예정.

해남군은 폐교된 황산고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신활력플러스 혁신파크 개소식을 24일 개최했다. 7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혁신파크는 유기가공공방, 사무실, 밀키트공방,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친환경 농업인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여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 자매결연도시 영덕군 산불피해 지원에 총력. 고향사랑기부제 긴급 모금 독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모금 진행, 현물지원 접수 등 다각적 지원 활동 전개.

해남군립도서관, 2025년생 영아 부모 대상 <생애 첫 책마중> 서비스 시행. 육아책과 아이 그림책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선물. 4월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신청 가능.

해남군은 환절기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 축사 환경 관리와 가축 사양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는 축사 내부 온도 유지와 송아지 보온에 신경 써야 하며, 돼지는 성장 단계별 적정 사육 온도 관리와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닭, 오리 등 가금류는 온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밤낮 기온 차 관리와 적정 환기가 필수적이다. 특히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관리도 강조되었다.

해남군, 임신·출산 지원 정책 강화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가임력 검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첫만남 이용권 지급, 출생기본수당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확대, 산후조리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시행

해남군, 고령화 시대 대비 '치매예방 실버인지통합 강사' 양성과정 운영. 총 30명 대상 1, 2기로 나눠 교육 진행, 취약계층 여성 우선 선발. 자격증 취득 후 취·창업 지원 예정.

해남군, 청년 농업인 지원 강화 위해 12억 9천만원 투입... 초기 영농부터 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 창업 모델 개발 등 맞춤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