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 금융 취약계층 지원하는 '금융상담복지센터 해남상담소' 확대 운영 시작. 주 1회 출장 상담에서 주 5일 상시 상담으로 전환, 맞춤형 금융상담, 채무 조정, 금융 지원 등 제공. 해남군과 업무협약 통해 전문적인 종합 금융복지서비스 제공 예정.

해남군, 친환경차 보급 확대 및 충전 인프라 지원 강화… 전기차 최대 1,700만원, 전기이륜차 최대 300만원 보조금 지원, 비공용 완속충전기 설치비 최대 130만원 지원

해남군 2025년산 물김 위판고가 4월 9일 기준 1,153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도 전체 위판고(1,138억 원)를 넘어섰다. 이는 2년 연속 위판고 1,000억 원 달성이다. 물김 생산량 증가(전년 대비 30% 증가, 총 7만 8,159톤), 안정적인 해황과 갯병 발생 감소, 한국 김(K-Gim)의 수출 호조 등이 위판고 증가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지난해 폭염으로 인한 채묘 시기 지연과 홍수 출하에 따른 물김 가격 하락 위기를 극복하고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해남군은 물김 가격 하락에 대응하여 군의회, 수협, 어민연합회와 함께 대책회의를 열고 출하조절 사업 예산을 증액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를 했다. 또한 어업인들의 김 시설량 감축 등 자정 활동과 민관 협력을 통해 물김 가격 안정화를 이루었다. 해남군은 앞으로도 김 양식 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 가능한 김 양식 생산을 지원하고, 김 양식시설물 조기 철거 지도에 나설 계획이다.

해남군, 2025년 친환경 농산물 물류비 지원사업 시행... 관내 친환경 인증 농산물 유통 시 차량 운송비 지원... 5톤 이상 차량, 광주·전남권 외 지역 출하하는 단체·작목반·법인 대상... 쌀 제외, 개인 신청 불가... 차량 1대당 최대 20회, 회당 20만원 지원... 매월 읍면사무소 또는 유통지원과 신청 접수

해남군, 농작물재해보험 및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비 지원…76개 작물 대상, 농가 부담 10%로 경감

전남 해남군 흑석산자연휴양림이 봄철 힐링 여행지로 인기몰이 중이다. 숲속 숙박시설은 주말 예약 조기 마감은 물론 평일에도 80% 이상의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2023년 신축 숙박시설 10개동을 포함, 총 18개동의 '숲속의 집'과 4개 객실의 휴양관을 운영 중이며,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다. 4월부터는 치유센터,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740m 무장애 데크길과 350m 흑돌길이 조성된 치유의 숲은 음이온 발생량이 많은 참나무 군락지로,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힐링할 수 있다. 치유센터에서는 산림치유 지도사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유아숲체험원과 숲속 놀이터는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학습장으로 활용되며, 계절별 다채로운 야외 체험활동도 인기다. 흑석산치유의 숲 체험은 누리집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2025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시장·군수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 해남에서 열리는 골프 경기에 대한 준비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해남군, 생계급여수급자 가구 대학생 자녀 월세·기숙사비 지원…4월 7일부터 신청 접수

해남 대흥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힐링·명상 분야 우수성 인정, 국내외 홍보 및 관광 상품화 지원 예정. 해남군, 대흥사 중심 두륜산권역 웰니스 관광 중심지 개발 추진.

해남군, 청년공동체 활성화 지원...지역 정착 및 활성화 위한 과제 수행, 5개 팀 선정, 팀당 600만원 지원

해남군, 2025년 해남형 ESG 실천 공모사업 4개 단체 선정 및 협약 체결. 화산면주민자치회, 해남청년연합회,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초효 등 4개 단체에 각 1,000만원 지원. 주민 주도 탄소중립 실천, 청소년 멘토링, 해양환경 교육, 못난이 농산물 활용 등 다양한 ESG 사업 추진 예정.

해남군 산이정원,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광주·전남 지역 유일, 9천만 원 지원받아 전국적 관광 명소 도약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