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로 국내 바나나 재배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해남군은 2020년부터 바나나를 본격 출하하며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고 있다. 국내산 바나나는 나무에서 완전히 숙성 후 수확하여 맛과 향이 뛰어나고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되어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바나나는 건강에도 좋고, 바나나 농장은 체험학습장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해남군은 아열대 작물 재배 면적 전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한 신소득 작물 육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남군, 농촌 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 사업 추진... 현산면 예비군 중대건물은 카페 및 미디어실로, 북평면 빈집 5동은 마을 호텔로 조성... 총 9억원 투입, 6개소 대상 리모델링 통해 청년 창업 및 사회적서비스 제공 공간 마련

해남군, 관내 597개 경로당 대상 방역서비스 실시…쾌적한 환경 조성

해남군,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해 난임 극복 지원 확대. 정관·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 난자 냉동 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

해남군은 공직자 400여 명과 유관기관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형식의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소재로 한 뮤지컬과 전문가 강의를 통해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남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2025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 획득.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유지, 전남 유일. 민선7기부터 3차년도까지 꾸준히 최고 등급. '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 목표 아래 111개 공약사업 추진, 67개 완료. 군민평가단 운영으로 공약 이행 평가 참여, 소통 강화. 자원순환복합센터 조성, 복지기동대 추진, 스마트박물관 구축 등 주요 공약 완료. '농어촌수도 해남' 비전 수립, 지방소멸 위기 대응, 정주여건 개선, 농어업 고부가가치화 추진.

해남군, 봄철 벌쏘임·뱀물림 사고 주의 당부… 응급상황 시 119 신고 및 의료기관 방문 필수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가 개관 1년 만에 탄소중립 실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사업 '땅끝희망이'를 통해 506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으며,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해남군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총 12회에 걸쳐 '코리아 둘레길 주말걷기' 행사를 운영한다. 매회 40명 선착순 모집하며, 해남의 코리아 둘레길을 따라 다양한 테마의 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맨발 노르딕워킹, 자연마을 걷기, 역사문화 해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5~10km 내외의 코스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다.

해남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앞두고 주민 투표 참여 지원 강화. 거동 불편자 위한 차량 지원,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 전개.

해남군에서 생산되는 블루베리가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었다.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 덕에 당도 높은 해남 블루베리는 맛과 영양, 효능까지 갖춘 슈퍼푸드로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극조생 신품종 도입으로 수확 시기를 앞당기고 생산량을 늘려 농가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해남군, 평년보다 높은 기온 예상에 따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가동.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관내 응급실 병원과 협력하여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 대응. 최근 5년간 온열질환자 수 지속 증가, 특히 농어촌 어르신 위험도 높아 예방 수칙 안내 및 주민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