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은 여성농어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홀수년도 출생 51~70세 여성농업인은 특수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51세 이상 여성어업인 50명은 선착순으로 특화건강검진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직업 특성을 고려하여 구성되었으며, 예방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해남군, 겨울배추·고구마 생산농가 1,008명 대상 실태조사 실시…6월 13일부터 7월 2일까지 진행

해남군, 제21대 대통령선거 앞두고 투표율 제고 위해 총력. 사전투표소 안내, 투표 참여 독려 현수막 게첩,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홍보 활동 전개. 주민 자발적 참여 독려.

해남군은 지역아동센터의 토요 돌봄 및 야간연장 돌봄서비스를 5월부터 대폭 확대한다. 기존 각 1개소, 2개소 운영되던 토요 돌봄과 야간연장 돌봄을 각 5개소씩 추가 지정하여 총 6개소와 7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맞벌이 및 농번기철 농촌 가정의 양육 공백 해소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아동의 일상생활 지원, 학습보조, 간식 제공 등의 통합형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토요돌봄 센터는 토요일에, 야간연장 센터는 평일 야간 10시까지 운영된다.

해남군은 미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챗GPT 인재 교육반’을 연중 운영한다. 일반 군민, 소상공인, 농업인, 공무원 등 대상을 세분화하여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며, AI 생활 적용, 고객 응대 및 마케팅, 데이터 기반 농사, 정책 홍보 및 업무 적용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해남군, 매주 금요일 밤 읍내길 일원에서 '땅끝달달야행' 개최. 차 없는 거리 조성, 거리 마켓,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원도심 상가와 매일시장 음식점 할인 판매, 노상 테이블 운영. 지역 공연단체 콘서트, 달밤가요제 등 문화공연도 개최.

해남군, 폐스티로폼 부표 재활용 자원순환 사업으로 2025 SBS 기후환경대상 수상. 160만 개, 216톤 폐스티로폼 처리 및 33억 원 예산 절감 효과. 친환경 부표 교체 사업 병행, 2032년까지 전체 부표 교체 목표.

해남군, 산업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종 후보지 선정!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및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유치에 탄력 기대

해남군의 특산품인 공중재배 미니 밤호박 출하가 시작됐다. 밤처럼 포근포근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밤호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 등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와 피부미용, 다이어트에 좋다. 특히, 시설하우스 내 공중재배 방식으로 눌린 자국 없이 균일한 품질을 자랑한다. 밤호박은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익혀 먹거나,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 가능하며, 여름철에는 건강 음료로도 즐길 수 있다.

해남군, 5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군민 건강걷기 챌린지 운영. 1일 8,000보, 총 31만 2,000보 달성 시 해남사랑상품권 2만원 지급. 5인 이상 단체 참여 시 추가 보상 제공. 3월 챌린지에는 3,322명 참여, 2,401명 목표 달성.

해남군, 고추 병해충 발생 대비 현장기술지원단 운영으로 고품질 고추 생산 지원 나서

해남군, 청년 지역 정착 위한 청년 소모임 지원 사업 시행. 3인 이상 청년 소모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 활동비 지원. 신청은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