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이 지난 2월 지급한 민생경제회복지원금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민 2,76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1%가 소비 증가를 체감했고 87%가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지원금은 주로 외식비, 주유비, 식료품비 등에 사용되었으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해남군은 총 6만 2,323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해남사랑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심리 회복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해남군 문내면 유기농 오디농장에서 오디 수확이 한창이다. 오디는 과거 주전부리 과실이었지만, 현재는 각종 비타민, 안토시아닌, 미네랄 등이 풍부한 수퍼푸드로 인정받고 있다. 해남 유일의 오디 농장인 명랑농원은 3대째 유기농법을 실천하며, 일반인 대상 오디 수확 체험도 운영 중이다. 오디는 농가 직거래와 해남미소에서 구입 가능하다.

해남군, 2025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33명 모집. 취약계층 우선 선발, 일반 선발로 구분하여 6월 4일부터 13일까지 신청 접수.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20일간 행정사무 및 현장업무 체험 예정.

해남군은 제80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칫솔 교환 캠페인,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구강보건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해남군, 윤달 기간(7/25~8/22) 화장장 운영 1시간 연장. 개장 수요 급증 예상에 따른 조치. 6/1부터 온라인 예약 가능하며, 방문 예약도 가능. 남도광역추모공원은 2019년 개원 이후 꾸준히 장례문화 개선에 기여.

해남군,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84.9% 기록, 전남 3위, 전국 5위. 군 단위 지자체 중 높은 투표율 기록하며 해남 발전에 대한 군민들의 의지 표명. '농어촌수도 해남' 비전, AI슈퍼 데이터센터 허브 조성 등 대선 공약 반영.

해남군,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높은 참여율 기록하며 순조롭게 마무리.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해남군 유권자 61.5% 참여, 전국 평균 상회. 송지면 등 14개 투표소에 농어민, 직장인 등 주민들의 투표 행렬 이어져. 해남군, 공정하고 안전한 투표 환경 조성에 최선 다하며 6월 3일 본 투표 준비 착수.

해남문화관광재단, 여름 휴가철 맞아 '해남쓰리Go' 여름 시즌 시작. 1박 이상 체류 관광객 대상 소비금액 최대 10만원 지원 및 농수산물 쇼핑몰 포인트 제공. 봄 시즌 조기 마감 등 높은 호응에 힘입어 여름 시즌에도 많은 관심 기대.

2025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전라광주 진·선·미 7명이 해남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들은 대회 상금 전액을 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해남군은 홍보대사들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해남군 브랜드 쌀 '땅끝햇살'이 2025년 전라남도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땅끝햇살은 찰진 식감과 식어도 굳지 않는 맛으로, 전국 소비자 평가에서 다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단일품종 증가율과 일본 수출 완판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해남군은 땅끝햇살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품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해남군의 새내기 유권자들이 생애 첫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참여 의지를 다졌다. 2019년 선거 연령 하향 조정 이후 처음 투표권을 갖게 된 고3 학생들은 공약 검토 등을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14개 읍면에 사전투표소를 설치하고, 관내외 거주자 및 방문객들의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해남군은 목포대학교, 목포문화방송, TUV SUD KOREA와 재생에너지 및 AI 산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구축, 재생에너지 산업 확산, 기후 변화 대응, 지역 발전, 인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에너지 아카데미 어워드' 운영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관련 기업 취업까지 연계하여 해남군과 전남지역을 재생에너지와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