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 7월부터 해남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실시. 1인당 최대 7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지류는 20만원, 카드/모바일은 70만원 한도. 카드/모바일 상품권 이용 시 5% 캐시백 혜택 제공. 행안부 지침 변경에 따라 상품권 보유 한도 200만원, 선물하기 한도 20만원으로 상향 조정. 해남사랑상품권 누적 판매 7,000억원 돌파, 연내 8,000억원 달성 예상.

해남군,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률 64.9%로 전남 1위 달성. 5,040억 원 중 3,270억 원 집행하며 민간 경기 활성화에 기여. 소비·투자 분야 집행 목표액 초과 달성, 군민 체감도 향상. 신속한 재정집행 위한 부서 점검 회의 및 보고회 개최, 이월사업 최소화 노력.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으로 예산 확충. 민선 7~8기 국·도비 2배, 공모사업 3배 증가.

해남공룡박물관, 8월 24일까지 물놀이 체험장 무료 운영. 슬라이드, 물놀이 종합놀이대, 바닥 분수 등 다양한 시설 갖춰. 3~13세 어린이 대상, 수영복, 아쿠아 슈즈, 수영모 착용 필수.

해남군, 폭염 속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위한 조치 강화… 활동시간 조정, 폭염 대응 물품 지급,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으로 안전한 노인일자리 환경 조성

해남군은 민선 7~8기 7년간의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농어업, AI·에너지 신성장산업, 농어촌 인프라를 핵심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어촌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1조원 예산 확보, 국비 보조금 증가, 공모사업 확대 등을 통해 역대 최대 군정 성과를 달성했으며,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농민수당 도입, 해남미소, 해남사랑상품권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었다. 또한, AI 슈퍼클러스터 허브 조성, 기회발전특구 및 교육발전특구 선정, SOC 사업 추진 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해남군은 9월까지 주요 등산로 100개소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훼손, 망실, 표기오류 등을 정비하고, 등산객 등의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및 구조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남군 어란진항, 5년간 370억원 투입하여 정비사업 착공 예정. 항로 및 수심 확보, 호안시설 축조, 배후부지 확보 등 어업기반시설 확충. 클린 국가어항 조성사업 선정으로 4년간 150억원 투입, 어업 근로자 쉼터 신축, 공동 실내작업장 및 해양쓰레기 저감시설 설치. 농촌공간 정비사업(60억원) 및 어불도 연륙교 조성사업(217억원)과 연계하여 어란진항 일대 대대적 변화 기대.

해남군, 고현지구 150가구 LPG 공급 시작…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에너지 복지 향상

해남 땅끝순례문학관, 황지우 시인과 함께하는 명작읽기 프로그램 운영. 7월 11일부터 9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고산윤선도박물관 영상실에서 단테,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등의 명작을 탐구. 전 국민 대상 무료 강좌, 선착순 50명 전화 접수.

해남군이 올해 처음 운영한 제1기 지속가능발전대학이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교육과정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5개 핵심 영역을 기반으로 이론 교육과 현장학습, 팀별 프로젝트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현안에 SDGs 개념을 적용한 정책 제안을 발표하여 주목받았다.

해남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아동 권리 증진 위한 정책 의지 다져

해남군, 일요일 음식점 이용 시 금액 환급 이벤트 10월까지 연장 운영. 1월부터 시작된 이 이벤트는 일요일에 해남군 내 일반음식점을 이용하고 인증하면 이용 금액의 30%(최대 5만 원)를 환급해 준다. 참여자는 매주 일요일 관내 일반음식점을 이용한 관광객 및 방문객 누구나 가능하며, 응모는 매달 1인당 1건만 인정된다. 무작위 추첨을 통해 350명에게 해남사랑상품권(카드 충전) 및 해남미소 쿠폰이 발급되며, 매달 우수 후기 5건을 선정하여 해남미소 꾸러미를 지급한다. 이벤트는 해남군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