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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아트마루에서 송복덕 작가의 맥간공예 전시회 '금빛 맥간공예 색을 입다'가 7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개최됩니다. 보릿대를 활용한 전통 공예인 맥간공예 작품 30여 점을 선보이며, 특히 송 작가는 맥간공예를 장신구에 접목하여 새로운 예술적 경지를 개척했습니다. 전시를 통해 전통 공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담은 맥간공예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본 고구마 친선협회 고문단이 해남군을 방문해 고구마 산업 교류 협력을 위한 일정을 진행했다. 2026년 해남군에서 개최될 한·중·일 고구마 국제워크숍 사전 협의 및 해남 고구마 산업 현장 방문 등이 이루어졌다. 해남군은 워크숍과 지역 축제 연계를 통해 고구마 산업 발전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해남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시작.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일반군민 20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원 지급.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원으로 1인당 5만원 추가 지급.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상위 10% 제외 국민 대상 1인당 10만원 추가 지급.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 가능하며, 비대면 또는 대면 신청 가능. 사용 지역은 해남군으로 제한.

해남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제작한 '답례품 ASMR' 영상이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30만 회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해남군의 대표 답례품 소리를 자판기 ASMR로 제작한 이 영상은 '소리로 느끼는 고향'이라는 콘셉트로 감각적인 홍보를 시도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덕분에 기부 참여를 유도하는 댓글이 이어지며 기부 실적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해남군은 앞으로도 AI 기술 등 다양한 시도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해남군은 한국관광학회, 코레일관광개발과 철도 기반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남역을 지나는 관광열차 상품 개발, 체류형 관광상품 기획·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보성~임성간 철도 개통으로 해남역이 개통되면 부산까지 열차 직행이 가능해져 해남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1년여 간의 전시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개관했다. 한옥 외형은 유지하면서 내부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고, 이동주, 박성룡, 김남주, 고정희 4인의 해남 출신 시인들의 특색을 살린 전시실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시인들의 삶과 작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문학 테라피, 문학 아카이브 등의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재개관 이후 학교 및 단체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남의 대표 문학 관광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남군,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안전 위한 다각적 대응 나서... 597개 경로당 무더위 쉼터 지정 및 냉방비 지원,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노인맞춤돌봄 생활관리사 안전확인, 지역 봉사자 돌봄 안전망 구축 등 폭염 장기화 대비 어르신 안전 최우선

해남군,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홍보 캠페인 실시. 인도, 횡단보도, 교차로, 버스정류소,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등 안전 관련 핵심 구역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 부과. 주민 신고 증가로 분쟁 발생, 단속알림서비스 시행 중이나 안전신문고 앱 신고 시 과태료 부과. 군민 안전 의식 제고 및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 노력.

해남군, 여름 맞이 다양한 물놀이장 개장... 공룡박물관, 군민광장, 고천암생태공원, 동해리, 봉동계곡 등 다양한 장소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즐길 수 있어

해남군, 신소득 작목으로 하미 멜론 조기 재배 성공, 7월 초부터 본격 출하 시작. 높은 당도와 저장성으로 소비자 기호도 높을 것으로 기대.

명현관 해남군수는 이상기후와 폭염, 호우 등 급변하는 기상상황에 따른 군민 안전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등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또한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RE100 산업단지 조성 계획에 대해 선제적 대응을 주문하며, 해남군의 미래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해남군은 정부의 서남권 RE100 산단 조성 계획을 적극 환영하며, 에너지 대전환과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해남군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기존 솔라시도 기업도시, 기회발전특구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RE100 산단 최적지로서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명현관 군수는 정부의 RE100 산단 조성 계획에 적극 협력하여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