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5.4% 달성... 전국 평균 크게 상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해남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등산로, 공원 등 야외활동 지역에 진드기 기피제 분사기를 총 18개소로 확대 설치하고,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해남군, 호우·폭염 대비 철저 당부 및 소상공인 지원책 논의 명현관 해남군수는 폭우와 폭염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하고, 읍면별 상황에 맞는 대응 매뉴얼 정비, 대피장소 등 구체적인 대응 방법 공유를 강조했다. 또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침수 예방을 위한 차수판 설치 및 배수시설 점검을 지시하고, 고령자, 농작업자, 현장 근로자 등의 안전 관리를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당부했다. 아울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현황 점검 및 영세 소상공인 전기세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는 여름휴가를 맞아 전남 해남 달마산 미황사와 두륜산 대흥사를 방문했다. 문 전 대통령은 청년 시절 고시 공부를 했던 대흥사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해남 방문이 남도의 아름다운 문화와 자연을 알리기 위한 선택이었음을 밝혔다. 명현관 해남군수와 박지원 국회의원은 문 전 대통령을 환영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남군, 전남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기관 표창(장려상) 수상! 생활자원처리시설 고도화와 자원순환 체계 구축 사례로 퇴비 품질 향상, 대기오염 정보 실시간 공개 등 주민 체감도 높여.

해남군은 정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카카오톡, 사진 촬영, QR코드 활용 등 실생활 밀접 내용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2025년 상반기까지 64개소에서 579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읍·면사무소 신청을 통해 무료 참여 가능하다.

해남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해남사무소는 여름 휴가철 관광객 보호와 농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달 29일 원산지표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두륜산 도립공원 인근 음식점을 중심으로 24개 품목에 대한 점검 결과, 거짓 표시는 없었으며 일부 표시판에 대한 현장 시정조치가 이뤄졌다.

해남군, 햇고구마 '진율미' 수확 시작…프리미엄 시장 공략

해남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제2차 군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아동, 학부모, 관련 종사자 등 60여 명 참석, 놀이·문화, 참여·존중 등 6개 분야 의견 수렴... 실내 놀이공간 조성, 진로 체험 기회 확대, 가족 소통 지원 등 제안 다수... 해남군, 토론회 의견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 추진계획 수립 및 하반기 정책 구체화 예정

해남군, 무인민원발급기에 모바일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본인확인 기능 도입. 지문인식 외 QR코드 촬영으로 본인확인 가능해져 편의성 향상. 단, 주민등록번호 포함된 정부 발급 모바일 신분증만 사용 가능하며, 민간 신분증은 불가.

해남군이 '해남아이 가치키움 프로젝트'의 세 번째 협약을 문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내면사무소, 해남군 보건소와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체 예산으로 출산 축하 지원을 마련하고, 문내면에 주소를 둔 생후 100일 이내 아동 5명 중 4명에게 해남사랑상품권,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 육아용품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출산 축하 문화를 확산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해남군 대표 쌀 브랜드 '땅끝햇살'(옥천농협)이 2025년 전라남도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개월간의 평가에서 품종 혼입률, 외관 품위, 식미 평가, 잔류농약 검사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땅끝햇살'은 단일품종 재배와 계약재배, 토양 적합지 선정 등 과학적인 재배 방식으로 생산되며, 윤기 있고 찰진 밥맛이 특징이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미국, 러시아, 캐나다 등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