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이 RE100 국가산단 지정과 관련 특별법 제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김원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RE100 산단 특별법'이 정기국회 내 통과될 수 있도록 지역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 해남 솔라시도 기업도시가 1호 시범단지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명 군수는 이를 '경천동지할 변화'이자 '다시 오지 않을 기회'로 여기며, 전라남도 및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해남군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범군민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임시주차장 확보, 셔틀버스 운행, 숙박·음식점 위생 교육 등 다방면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해남의 관광지와 특산물을 알리는 홍보부스 운영, 김장체험, 관광객 대상 SNS 이벤트 및 관광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해남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해남군이 '농촌빈집은행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빈집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공인중개사와 연계하여 매물 등록 및 거래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국비를 확보했으며, 거래를 담당할 지역 협력 공인중개사를 모집해 활동비를 지급하는 등 빈집 활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해남군이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선정된 지역 주민 전체에게 2년간 매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으로, 해남군은 사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며 전담반 구성, 업무협약 체결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남군은 9월 30일 해남군청 대회의실에서‘해남 산이 부동지구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민관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민관협의회는 민간 공동위원장, 전남도와 해남군 소속 공무원, 주민대표, 영농조합법인 관계자, 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해남군은 산이면 부동지구 간척지 일원 803ha 면적에 600MW급 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민관협의회는 앞으로 사업계획 수립, 주민의견 수렴, 이익공유 방안 논의, 지역 상생 발전 전략 마련 등 집적화단지 조성과 관련한 실질적인 창구 역할을 하게된다. 또한 사업시행자 공모기준을 정하고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선정된 사업 시행자가 약 1조원을 투자해 본격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해남군은‘해남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안)’제정을 추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해남군이 RE100 국가산단 지정과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군민 참여와 이익 공유를 강조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 솔라시도 기업도시 중심의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시 지역 수혜를 극대화하고, 국가 주도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에 군민 의견이 반영되도록 중앙부처에 제도개선을 지속 건의해왔다. 그 결과, 「국가기간전력망특별법」에 토지보상 확대 및 재정지원 등이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 피해 최소화와 이익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땅끝 해남에 보성~목포 철도가 개통되어 철도 시대가 열렸다. 이번 개통으로 남해안권 철도망이 완성되면서 해남을 포함한 남부권 내륙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으며,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해져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

해남군이 2026년도 신규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국비 171억 원을 확보했다. 송지 어란지구와 마산 안정지구에 총 334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장과 관로를 정비하며, 이를 통해 농어촌 지역의 정주여건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남군이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9일) 동안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재난안전, 교통, 보건, 환경 등 7개 분야의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비상 진료 체계를 가동하고, 물가 안정 대책, 취약계층 지원, 쓰레기 수거 등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해남군에서 민·관·정이 함께 모여 '하구복원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국 단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하굿둑 건설로 인한 수질오염, 생태계 훼손 등 문제를 해결하고, 여러 부처에 분산된 관리 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으며, 국정과제 이행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해남군,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성공 개최 위해 실무추진단 가동 및 준비 본격 착수. 교통, 안전, 의료, 홍보 등 분야별 세부 지원 담당. 종합상황실 운영, 홍보 부스 설치, 특산품 홍보 등 다양한 계획 추진. 대회 통해 해남군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해남군, 제6회 녹우당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10월 25일 고산유적지에서 본선, 예선 접수는 10월 10일까지, 녹우당 고택 특별 개방 및 다양한 부대행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