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장평면 양촌리 일원의 노선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공사현장과 배수펌프장 합동 점검 실시. 장평면 소재지와 장동면 조양뜰 연결 교량 2개소 재가설 공사 96% 공정율로 4월 준공 예정. 배수펌프장 사전 점검으로 재해발생 요인 해소 및 주민 피해 예방 기대.

장흥군은 폐교 위기에 놓인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조성한 '농산어촌유학마을'에 10세대 34명이 입주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원을 투입하여 폐교된 장평 임리초등학교 부지에 가족체류형 유학생 거주 가구를 마련했으며, TV, 냉장고, 책상, 의자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여 입주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유학 온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 취미생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받으며, 학부모들은 삶의 여유를 찾은 것을 큰 장점으로 꼽았다. 장흥군은 5세대 규모의 유학마을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장흥군 장흥읍 우리동네복지기동대와 장흥소방서는 지난 24일 기초수급자 홀몸어른신 가정에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도배장판 교체, 소방점검, LED 등 교체 등을 통해 화재 위험이 있는 주택의 환경을 개선했다.

전남 장흥군 용산면 사회단체 100여 명은 지난 24일 남상천 벚꽃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벚꽃 정비와 쓰레기 수거를 통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4월 초에는 '남상천 벚꽃길 따라 봄맞이 버스킹'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장흥군,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 대책회의를 열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심각' 단계 상향 발령에 따라, 김성 장흥군수는 실과소장 및 읍면장에게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당부하며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 강화 및 군민 협력을 통한 예방 활동 지속 방침을 밝혔다.

장흥군은 3월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 115주년 추모식을 장동면 해동사에서 개최한다. 해동사는 전국 유일의 안중근 의사 사당으로, 지난해 개관한 안중근의사 추모역사관과 함께 학생들의 교육의 장 및 관광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장흥군은 매년 추모식을 통해 안중근 의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선양사업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 장흥군 장난감도서관, 영유아 대상 월 1회 대면 프로그램 운영 시작. 3월에는 '개구리 한천놀이' 촉감놀이 프로그램 진행. 높은 호응 속에 장난감 무료 대여 외 다양한 프로그램 기대 증가. 센터장, 아동친화적 도시 위한 노력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약속. 2025년 신규 회원 상시 모집 중.

제19회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가 전남지역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취소되었다. 2,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아쉬움을 표했지만, 장흥군은 지역 사회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밝혔다. 참가비 반환 등 자세한 사항은 장흥군육상연맹(061-864-1188, 1189)으로 문의 가능하다.

장흥군은 '제33회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장흥댐 인근 신풍습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기후위기 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 확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었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수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장흥군은 영양플러스사업 참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영양 교육 및 보충식품 활용 실습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영양 위험성이 높은 임신부, 출산·수유부, 영유아에게 영양 교육, 상담, 보충 식품을 제공하여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교육에서는 영유아 특징 및 성장 시기별 영양 관리, 편식 대처 방법 등을 다루었고, 실습에서는 보충식품을 활용한 건강 간식 만들기를 통해 올바른 사용법과 영양 관리 능력 개선을 도왔다.

장흥군, 드림스타트 사업 통해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용기 지원하며 위생적인 식생활 환경 조성 나서

장흥군, 24만여 필지 개별공시지가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