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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19일 남도풍경연구소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남도풍경연구소는 장흥의 풍경과 축제 사진 촬영, 사진집 발간, 사진전 개최 등에 협력하고, 장흥군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촬영된 사진은 장흥군에 무상 제공되며, 이를 통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은 재직 5년 이상의 7급~8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천영 부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 부군수는 실제 행정 현장에서 경험하게 되는 부정청탁 사례와 대응 방법을 설명하며 청렴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흥군, 취약계층 100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 20만원 상당의 장흥사랑상품권 지급. 공직자 성금과 군민 기탁금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은둔형 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장흥군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6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문화 소외 지역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 특색과 주민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 관산읍, 취약계층 60가구에 태양광 안전 센서등 설치… 야간 보행 안전과 낙상사고 예방 기대

장흥군, 전국 최초 자체 개발 표고버섯 신품종 '흥화' 재배 확대 및 기술력 향상 위해 '장흥흥화표고연구회' 설립총회 및 발대식 개최. 흥화는 2022년부터 21개 농가에 84,000본 보급, 꾸준한 재배량 확대 추세. 연구회는 회칙 제정, 임원진 선출, 발전계획 논의, 스마트팜 시범 사업지 견학 등 진행. 초대 회장 윤용진은 장흥표고의 흥화표고화를 위한 노력을, 문정걸 원장은 표고산업 명성 확고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연구사업 추진 의지를 밝힘.

장흥군보건소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연골든벨, 금연토크콘서트, 흡연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흡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흥군은 천관문학관 활성화와 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김해등 아동문학가를 상주 작가로 위촉하고 7월부터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중고생 대상 조부모 자서전 써드리기, 성인 대상 동화 창작반, 찾아가는 상주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9월에는 출판기념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18일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초청해 ‘행복한 책읽기, 노벨 문학도시 장흥과 함께’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에는 김성 장흥군수를 포함한 장흥군 공직자 및 군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서 선정 방법, 독서 모임 운영 팁, 독서 목표 설정 등 실질적인 독서 방법들이 제시됐다. 명창환 부지사는 오랜 공직 생활 속 독서 노하우와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독서 동아리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장흥군은 6월부터 7월까지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미등록 운행, 불법 튜닝, 소음기 개조, 번호판 가림·훼손 등이며, 상가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주민 신고를 독려하고,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흥군은 만 30세 이하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하계 지역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 참여자 17명을 모집한다. 7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근무하며, 군청 및 9개 부서에서 행정업무 지원과 정남진 물축제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는 6월 23일까지 장흥군청에서 가능하다.

장흥지역아동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의 지원을 받아 2025년 농촌형 보육서비스 지원사업인 '농번기 돌봄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농번기 농업인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2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의 자녀를 대상으로 주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체험, 체육, 미술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경험 확장을 지원하며, 학부모들의 영농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