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이 전남장흥역 이용객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역과 장흥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농어촌버스 신규 노선을 개설·운행한다. 이번 신설 노선은 열차 도착 시간에 맞춰 운행되며, 철도와 버스 간 환승 체계 구축으로 이용객 편의 증진, 지역 상권 및 관광 활성화, 주민 교통복지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장흥군이 정부서울청사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품 판촉행사를 개최하여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무산김, 막걸리, 육포 등 장흥 대표 특산품을 선보였으며, 공무원들의 고향사랑 기부 참여도 독려했다. 장흥군은 이번 행사가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흥군이 군민의 민원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2월 9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대부분의 제증명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 부동산 등기사항증명서는 제외되며, 이번 조치로 군민들은 시간적 제약 없이 신속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추계 도로정비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3위를 차지하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라남도 평가 최우수에 이어 국토교통부 현장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결과로, 도로 파손 신속 복구, 재난 상황 시 긴급 조치 등 현장 중심의 도로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장흥지역자활센터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과 필수교육을 개최하고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에는 294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직무 및 안전 교육이 진행되었다.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활동 참여와 보람,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장흥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토요시장에서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며 공직자의 청렴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 캠페인에는 1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선물 허용 범위 등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부적절한 금품 수수 금지를 재차 강조했다. 또한, 설 명절 기간 '청렴주의보'를 발령하여 부패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한 명절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장흥군이 '소극행정 NO! 적극행정 YES!'를 슬로건으로 전 직원 캠페인을 실시하며 군민 체감 행정 서비스 강화와 조직 문화 개선에 나섰다. 김성 군수는 작은 민원에도 한 번 더 고민하고 움직이는 적극행정을 약속했다.

장흥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정 거래 질서 확립에 힘썼다. 또한, 2월 한 달간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소비 촉진을 도모한다.

장흥힐링테라피센터에서 지역 예술가 김선호 작가의 서각 공예 전시회 '흐르는 시간을 나무에 새기다'가 열린다. 40여 년간 장흥에서 활동해 온 김 작가는 일상 소재를 활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전통 수작업 방식을 고수하는 장인 정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 예술 저변 확대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이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 17회에 걸쳐 2,594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AI 활용 기후변화 대응 벼 재배, 지역특화 작목, 농작업 안전, 스마트 농업 등 9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농업인의 영농 기술 향상과 경영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장흥군이 설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 85가구에 명절 필수 식재료를 담은 '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 가정이 명절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가족 간 소통 강화에도 중점을 두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아동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며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의 기반을 다졌다.

장흥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요양시설,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9개소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 및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소방시설, 건축물 안전, 전기 및 가스 시설 등을 점검했다. 경미한 위험 요소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는 설 연휴 전까지 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