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이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여성의 눈으로 보는 내 고장 알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명소를 탐방하고,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며, 관광 인프라와 정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종원 작가의 특별 강연을 통해 장흥의 관광자원 발전 방안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장흥군이 ㈜동아컴퍼니와 150억원 규모의 해양레저단지 조성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해양관광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협약은 계류사업, 캐빈호텔, 캠핑장 조성 등을 포함하며, 향후 유람선 운영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장흥군은 행정적 지원을 통해 정남진 해양낚시공원과 연계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장흥군은 2025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예산 확대와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6년 박람회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박람회는 24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유관 기관 협조를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데이앤바이오(주)가 공동 주관한 지역수요맞춤형연구개발사업 심포지엄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충하초 균사 발효 작두콩 소재 개발 기술'의 다분야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9개 기관의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하여 약용식물 발효물 활용, 형질전환 기술, 첨단 육종법, 줄기세포 연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연구원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사업 성과를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지역 R&D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흥군과 한국전기기능장협회가 회진면 안삭금마을 취약계층 가구 17곳을 방문해 노후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보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전기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MOU 체결 이후 지속적인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전라남도 장흥군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역사적 배경을 공유하며 미래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지역은 행정·정책 벤치마킹, 축제·문화 행사 협력, 농수특산품 공동 홍보 및 판로 확대 등 지속 가능한 교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표고버섯과 무산김을 홍콩으로 5억 1천만 원 상당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수출은 현지 시장 홍보와 판촉 활동의 성공적인 결과로, 당초 예상보다 물량이 66% 증가했으며 2012년 일본 수출 이후 14년 연속 직수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수출 기반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장흥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통합서비스 결과, 진목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었다. 참여 주민들의 건강수치가 전반적으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특히 BMI, 허리둘레, 혈압, 중성지방 수치 개선율이 높았다. 신체활동 증가율 100%를 기록하며 건강행태 개선 효과를 뚜렷하게 확인했다. 장흥군은 내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영도구에 지역 대표 브랜드쌀 '아르미쌀' 186톤을 직거래로 공급하며 27년간 이어온 상생 교류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했다.

장흥군 안양면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및 긴급 수선 지원에 나섰다. 독거노인 가구의 보일러 교체, 콘센트 정비 등 주거 취약 가구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며, 올해 19가구에 대한 신속한 수리수선 및 돌봄 활동을 펼쳤다.

장흥군 부산면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부산면 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족도 참여하여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주민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껏 담근 고추장 300여 통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흥군이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부정유통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상품권 가맹점의 '깡' 거래, 등록 제한 업종 영위, 현금 차별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위반 시 행정·재정적 조치가 취해진다. 장흥군은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구매 한도 상향, 캐시백 이벤트, 상시 할인율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