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군수 정종순) 버섯산업연구원이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으로 버섯산업 맞춤형 현장전문인력 양성사업비 1억1000만원을 확보해 지역 버섯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장흥군은 1992년 산림청으로부터 표고버섯 주산지로 지정됐지만, 특산물 실태조사에 의하면 생산현장의 애로사항 중 노동력 부족이 50.4%를 차지할 만큼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한 상황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생산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지역 특산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교육생 30명을 선발한 후 국가자격증인 버섯종균기능사 취득과 취·창업에 대한 직무교육 및 현장실습 128시간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역 버섯산업 실정에 맞는 취·창업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각급 취·창업 지원기관 및 산업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생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옥란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우리군의 대표...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2018년도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년도부터 축제에 대한 과학적, 객관적 근거를 확보하고자 축제장에서 2시간 이상 체류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휴대폰 사용자와 카드 사용내역을 통해 방문객 수와 카드매출을 분석했다. 지난해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주거인구(4만명) 대비 관외 방문객 비율은 904%로 36만1천여 명의 외부 관광객이 방문하여 16억 8천여만 원의 카드를 사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방문객 평균 체류시간은 4.5시간이며 방문객 중 44%가 야간체류(숙박)형 방문객으로 분석돼 물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4년 연속 우수축제인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물과 숲 그리고 휴(休)’라는 주제로 매년 7월말에서 8월초에 탐진강과 정남진 편백숲 ...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장흥읍 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장흥군은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스위스모텔 옆 부지에 16대를 주차할 수 있는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예산53억원을 들여 임시주차장 1개소, 공영주차장 4개소 등 총면적 5,015㎡에 150여대가 주차 할 수 있는 주차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0년에는 군민회관과 보건소 뒷편에 15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상 3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설치해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결 할 계획이다. 군은 매년 주차환경개선사업에 공모해 주차로 인해 불편을 겪는 군민과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관광객을 위해 주차공간 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을 최우선으로 시행해 주민 편의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이 2019년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선정’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노후주거지와 구도심을 주민 주도로 활성화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드는 국가 도시혁신사업이다. 노후 저층 주거지나 구도심, 전통산업단지, 전통시장, 쇠퇴한 농촌지역 재생을 위한 목적으로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 중심시가지형, 경제기반형 등 5가지 유형으로 추진한다. 장흥군은 2019년 도시재생 뉴딜공모사업 선정 준비에 총력을 기하고자 2018년 12월 도시재생 뉴딜 전략계획 및 활성화 계획수립을 위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도시재생 행정 협의회, 주민협의회 등 민관이 함께하는 거버넌스를 구축에 나서고 있다. 대상 지역은 장흥군 장흥읍 서부지역(150,000㎡)다. 군은 2019년 행정안전부 사업으로 선정 된 장흥읍 칠거리 간판개선 및 벽면 정비사업(6억원)과 뉴딜공모사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노후 상가 및 주거지역을 정비하거나 매입해 공공임대주택 ...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군상황실에서 2019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업무 계획 보고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문제사업과 신규시책 위주로 이뤄졌다. 현안사업과 건의사업은 해당 팀장이 직접 보고해 팀별 책임과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부서별로 보고했던 기존 방식은 업무 관련부서가 합동보고하는 것으로 바꿔 현안 및 문제점 공유에도 초점을 맞췄다. 군은 합동보고 시스템이 부서 간 칸막이 제거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직제 순이던 보고 순서도 올해부터는 달라졌다. 사업부서인 문화관광과, 해양수산과, 농산과 등을 첫날로 배치하고 지원부서는 마지막 날인 10일로 늦춰 현안사업을 중점적으로 챙겼다. 보고 방법은 부서장이 성과와 계획을 발표하고, 팀장이 문제사업과 신규시책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달라진 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조직 내 수평적 의사소통의 폭을 넓힐 것”이라며, “현안사업에 대한 활발한 소통으...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최근 겨울철 전지훈련 시즌을 맞이하여 축구 스토브리그가 한창 진행중이라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10일간은 장흥초, 장흥중, 정남진리조트구장 등 3개소에서 축구 스토브리그가 열린다. 12일까지 계속되는 스토브리그는 서울 갈현초 등 전국 초등 15개팀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중이다. 대회는 4일부터 11일까지 예선 풀리그를 통해 상위 4개팀을 확정하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장흥군은 따뜻한 날씨와 천혜의 자연환경 덕에 최적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장흥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갖고 기량을 연마한 팀들이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동계훈련 관련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최근 마라톤 국가대표팀 등이 전지훈련을 참가했고, 육상, 야구, 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훈련팀이 장흥을 찾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많은 동계훈련 팀이 장흥에 머무르는 동안 따뜻한 날씨와 쾌적한 환경에 만족하고 있다”며, “친절하고 깨끗한 훈련환경을 만들...

장흥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혜영)는 지난 한 해 1494회에 걸쳐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족자녀 언어발달지원서비스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언어교육이다. 언어발달지도사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가 언어평가, 언어교육,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언어발달 평가를 거쳐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아동에게는 적절한 언어교육을 실시한다. 장흥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언어발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접수를 수시로 받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황금 돼지해가 밝아오면서 장흥군 회진면에서 2019년 장흥군 출산 1호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아기는 쌍둥이로 박수민(남 39세), 최은혜(여 36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딸 아들이다. 장흥군은 쌍둥이를 출산한 박 씨 가정에 출산장려금 800만원(둘째 300만원, 셋째 500만원)과 탄생축하용품, 다둥이 육아용품을 지원 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2018년 등록 임산부 수가 2017년 대비 146%로 증가했다. 전국 합계출산율이 2017년 기준 1.05명으로 갈수록 저출산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결과여서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출산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를 만들고, 아이를 안전하고 바르게 키울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전체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2019년도 시무식을 마치고 부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군민에게 친절을 실천하고 있는 직원을 격려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친절 3S 운동이란 민원인 중심의 친절 실천운동으로 Stand-up(일어서서 맞이하면서 ‘안녕하십니까?’ 인사하기), Smile(상냥하고 공손하게 ‘어서 오십시요’ 반겨주기), Say yes(긍정적이고 상냥한 말투로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먼저 묻기)의 약자다.”라고 말했다. ‘친절 3S 운동’의 핵심은 직원 모두가 주민을 가족처럼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이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딱딱한 공공기관의 이미지를 벗어나 더 환한 미소로 주민과 소통하는 것이다. 문병길 부산면장은 “주민이 만족할 때까지 친절하게 모신다는 목표로 지속적인 친절 교육과 수시 점검으로 고객 감동 행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올해 홈페이지 게시판 민원과 CCTV 우선설치지역 선정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업무 개선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9월 지역 주민과 군수와의 핫라인인 홈페이지 게시판 민원분석을 통해 주민의 숙원사업과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분석한 자료는 업무개선 자료로 활용해 게시판 실직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11월에는 관내 연령별 인구분포 현황과 설치 민원 발생지역 및 상가분포 등의 데이터를 조사했다. 이를 기반으로 CCTV 우선 설치지역 분석을 실시하고, 경찰서의 의견조회를 거쳐 12월에 18개소의 설치지역을 선정했다. 장흥군은 내년에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남진 도서관 인기도서 분석과 군민 정책제안에 접수된 주민 관심사항에 대한 분석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CCTV 우선설치 지역으로 선정된 곳은 2021년까지 CCTV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신...

장흥군 용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올해 3월부터 운영한 ‘희망가득 우체통’이 성과를 내고 있다. 희망가득 우체통은 생계가 곤란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시책사업이다. 사연을 적어 희망가득 우체통에 넣으면 용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엽서를 수거해 찾아가는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 올해 희망가득 우체통을 통해서는 기초생활수급자, 긴급생계·의료비지원, 집수리 등 지역 29가구가 맞춤형 복지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김병수 용산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주위의 시선의 의식하거나 신청방법을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며, “희망우체통을 통해 지역 복지안전망이 견고해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웹어워드코리아 2018 Finalist’에서 문화관광 홈페이지의 콘텐츠 및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시상식은 13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웹어워드코리아는 한 해 동안 새로이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장흥군은 지난해 12월 ‘장흥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 올해는 새로 출범한 민선7기의 군정방침인 ‘건강치유 문화관광’에 따라 군의 통합의학 인프라와 우수한 역사, 문화, 예술을 활용한 독창적인 신규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우리 군만의 역사와 자원을 활용한 고유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객이 찾기 쉬운 홈페이지를 만들어 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