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군수 김성)은 '축제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성 장흥군수가 주재한 이번 토론회는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를 견인하기 위해 지역축제의 현황을 진단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장흥군은 현재 10여 개의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장흥군은 일부 축제가 지역단위 축제에 머물러 있고, 시기별 분산 개최로 인해 효율성이 저하되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 이를 개선하기 위한 해법을 찾고 있다. 먼저 관광・축제분야 전문가 자문을 통해 현황을 진단하고, 관련 지자체 사례조사를 거쳐, 실무차원의 발전방안 논의를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시기별·계절별 통합축제 개최방안, 장흥 삼합을 중심으로 한 특산물 축제 개최방안, 문림의향 장흥 이미지에 걸맞는 문학제 개최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장흥군은 이날 논의된 의견 및 방안에 대해 별도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축제의 체질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축제는 지역을 알리고, 많...

장흥군(군수 김성)은 주민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역 16곳에 방범용 CCTV 34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CCTV 설치는 경찰서의 사건·사고 발생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설치, 요청과 주민 의견 사항 등을 반영했다. 장흥군은 설치장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 현재 장흥군은 총 436개소에 CCTV 1,151대(방범용 776대, 초등학교 131대, 어린이보호 106대, 어린이안전 28대, 차량번호판독 72대, 불법주정차 38대)를 설치해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상시 관리하고 있다. 감시카메라는 200만 화소 이상의 회전형 주카메라 1대와 고정형 보조카메라 1~2대가 설치되 관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현장 CCTV 영상은 장흥군 CCTV통합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되어 관제요원 16명이 4조 3교대로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평일 주간에는 경찰관 1명이 파견을 나와 실시간 사건·사고에 대응하고 있다. 장흥군은 상반기 중 관내 31개소에 ...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5월 22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공정한 직무수행과 국민 신뢰 확보를 위한 청렴관련 규정의 이해’란 주제로 진행됐다. 청렴강사로 나선 김세국 감사관은 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공무원 행동강령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는 법령에 관한 상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고,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져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장흥군은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해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인 전략으로 1부서 1반부패 청렴시책, 전공직자 청렴서약서 작성 및 실천, 청렴컨설팅 참여, 갑질행위 근절대책 등의 다양한 시책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반부패·청렴문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뢰와 화합, 배려와 희생이 균형을 이...

장흥군(군수 김성)은 군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761동의 슬레이트 철거 사업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16억 3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월부터 주택 슬레이트 철거 314동, 지붕개량 55동에 대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는 전액 지원하며, 일반가구는 최대 352만 원까지 지원한다. 창고·축사 철거의 경우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는 전액 지원되며 초과면적에 대해서는 개인이 부담한다. 주택 지붕개량의 경우 우선지원가구는 최대 1000만 원, 일반가구는 30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장흥군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을 지급하게 되며 개인이 자체 철거·처리할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슬레이트 처리지원 신청서는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5월 18일 ‘장흥군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한 재난현장 긴급자원봉사단은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208명의 정예 요원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은 위촉장수여, 자원봉사 선서, 퍼포먼스와 장흥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준비한 재난대비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긴급자원봉사단으로 위촉된 12개 단체, 기관 소속 자원봉사자는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이웃의 안전한 생활터전을 지키는 데 적극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긴급자원봉사단은 재난현장 봉사 활동 경험을 살려, 재난 발생 초기에 이재민 긴급구호, 시설물 복구지원, 교통안내, 의료, 방역 지원 등의 재해 복구활동을 중점 지원한다. 장흥군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운영매뉴얼을 보완하고, 소속 단체의 운영 책임자를 지정, 별도 운영 설명회 및 실무 교육도 곧이어 진행할 계획이다. 긴급자원봉사단의 활동이 일반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확산시키고, 민관 공동 대응 능력을 강...

장흥군(군수 김성)은 ‘2025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국·도비 예산 확보가 필요한 2025년 신규사업을 확정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재원 확보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은 각 부서에서 제출한 투자계획을 중심으로 추가 및 신규사업 발굴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 결과 총 22건 2,316억 원의 신규사업이 결정됐다. 장흥군은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신규사업 발굴을 단계적으로 마무리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장흥군 예산 7000억 원 시대를 열기 위해 다양한 국도비 사업을 새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확보한 예산은 지역민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5월 12일 지역 물가안정을 위한 민관 협동 캠페인을 펼쳤다. 2023년 대한민국 동행축제 행사와 연계한 이날 캠페인에는 조석훈 장흥군 부군수, 장흥군 관계자, 토요시장 상인회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상인들에게 상품가격의 과도한 안상 자제, 원산지 및 가격 표시 이행 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소비자의 건전한 소비활동 참여,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안내 등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함께해줄 것을 호소했다. 장흥군은 앞으로 지속적인 캠페인 진행과 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기 날 운동 등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소비자와 사업주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물가안정과 합리적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민 모두가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흥군(군수 김성) 드림스타트가 5월 2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취약아동 가구에 식자재 꾸러미를 지원했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취약계층 아동 128가구에 직접 가정방문해 성장기 아동에 필요한 단백질 식품(돼지고기, 달걀)을 전달하고 균형잡힌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단백질 위주 식자재 꾸러미 지원으로 식자재 구입에 대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 정보를 전달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장흥군드림스타트는 2011년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 정서, 신체, 건강, 가족 욕구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역 아동들의 균형적인 성장발달을 돕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장흥군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벝 회의에는 실무협의체 위원장과 팀장급 공무원, 각 사회복지기관·단체 직원으로 구성된 총 22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3년 시행 계획 점검 및 개선방안 마련, 변경위원 위촉, 실무분 추진안 검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희배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가 주축이 되어 공공과 민간의 연계는 물론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협의체로 구성되어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맡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촘촘한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과 복지 공동체 구현을 목적으로 협의체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2위를 달성하여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2022년 실적을 평가한 2023년 평가에서 장흥군은 정량평가 2위, 정성평가 2위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대ㆍ내외적으로 수준높은 행정력을 인증받은 셈이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중요시책 등을 대상으로 행정역량을 정량·정성평가로 나누어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장흥군은 정량지표 71개 지표 중 64개(94%) 지표에서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정성지표는 20개 지표 중 14개(70%)가 전라남도 우수사례로 인용되었다. 특히 정성분야에서는 자원봉사 활성화, 문화가 있는 날 정책, 목재산업 활성화 등이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은 데에는 지표별 월별 추진상황 집중관리, 담당자 교육, 전문가 컨설팅, 부진지표 개선방안 고민,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등 전직원이 맡은 바 자리에서 ...

장흥군(군수 김성)은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를 10대 도입해 오는 5월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는 콜택시 대기 지연 및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휠체어 장애인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택시 운영자는 일반택시로 영업을 하다 휠체어를 타지 않는 교통약자의 배차 콜을 받을 경우 바우처 택시로 전환하며, 장흥군 관내에서만 운행 가능하다.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바우처 택시 이용 등록은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문의하여 신청 후 대상자로 선정 시 이용 가능하다. 콜센터 또는 스마트폰 어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자 부담금은 1인 1회 이용 시 최대 1,000원(기본요금 2km 500원, 1km당 100원)이며, 이용 한도액은 매회 택시미터기에 찍힌 요금을 합산(이용자 부담금 제외)하여 월 30만원 이내다. 장흥군 관계자는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 편의성 및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애를 가...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4월 26일 2023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흥군은 지난해 공모사업 총사업비 932억 원을 확보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1,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300 억원),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90억 원), 대덕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400억 원)등 64건의 공모사업 내용을 공유하며 부서별 대응 방안 등을 협의했다. 공모사업 추진부서에서는 더 많은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전남도, 중앙부처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장흥군은 공모사업 선정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정부 정책방향과 연계한 사업별 당위성과 논리 개발을 통해 재정 확충은 물론, 군민의 삶이 풍요로워 질 수 있도록 공모사업 대비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