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6회 정남진장흥물축제가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장흥군 탐진강 수변공원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초대형 온비 캐릭터와 멀티미디어 그라운드가 축제장에 새롭게 선보인다. 10m 높이로 제작된 온비 캐릭터는 축제장의 마스코트이자 포토존이 될 전망이다. 멀티미디어 그라운드에서는 16회를 맞은 정남진장흥물축제의 역사와 프로그램 정보를 상영한다. 다양한 정보 제공 뿐 아니라 물멍 때리기, 사랑의 메시지 보내기, 주제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감상할 수 있다. 장흥물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살수대첩 거리퍼레이드는 물로 하나된다는 의미의 ‘수국통일(水國統一)’을 주제로 펼쳐진다. 7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거리퍼레이드 행렬은 장흥군민회관을 출발해 중앙로를 거쳐 축제장인 장흥교 주차장까지 행진한다. 관광객과 지역민들은 사방에서 쏟아지는 물세례 때문에 처음엔 주춤하다가도 금방 물에 젖어 신나는 물싸움을 벌이게 된다. 물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지상 최대의 물싸움은 ...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17일 '살아본께 장흥이 최고여라'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장흥살이의 행복한 모습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군민과 향우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기집은 장흥에 살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길라잡이로도 활용된다. 장흥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다. 장흥에 살면서 겪는 결혼, 다자녀, 다세대 가정의 행복하고 진솔한 다양한 삶의 이야기, 청년 성공 창업, 일자리, 귀농·귀촌 정착 사례를 주제로 했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평가위원으로 구성해 4개 심사항목을 기준으로 대상 1편, 최우수 3편, 우수 4편, 장려 7편 등 총 15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안양면 이현진 씨의 ‘장흥의 품에 안겨, 오롯이 착륙’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의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이 주어졌다. 이현진 씨는 장흥의 자연풍경에 반해 덜컥 내려온 젊은 부부의 이야기...

장흥군(군수 김성)이 1회 추경 예산 대비 763억 원이 많은 6,729억 원의 제2회 추경 예산을 원안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편성된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지난 14일 제283회 장흥군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제2회 추경은 국·도비 보조사업 확정 내시에 따른 변경, 민선8기 역점사업, 주민생활 불편 해경 등을 중점으로 편성됐다.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가 6,569억 원, 특별회계가 159억 원이다. 증액된 세출예산은 농림해양수산 275억 원, 사회복지 64억 원, 문화·관광 분야 71억 원 등이다. 세부 사업 별로 살펴보면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20억 원, 농산어촌 유학마을 조성,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확대 84억 원, 축산기자재 종합물류센터 지원 10억 원 등이 증액 또는 신규 배정 됐다. 김성 군수는 “이번 추경안은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기반사업을 중심으로 편성됐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역...

장흥군(군수 김성) 물축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워터 樂 풀파티’가 다양한 출연진을 예고하며 주목받고 있다. 워터락 풀파티는 관광객의 입소문을 타고 물축제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수준급 풀파티지만 입장료가 없고, 유명 DJ들이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이 같은 인기의 비결이다. 관광객들은 무대 위의 음악DJ가 틀어주는 전자 댄스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댄스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박명수, 홍록, 뮤즈, 수라 등 유명 DJ가 뜨거운 여름밤 속으로 안내한다. 장흥군은 더 화려해진 특설무대를 마련해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지난해부터 축제가 9일로 늘어나며 올해는 7월 30일(일), 8월 4일(금)과 5일(토) 밤 9시부터 3번의 풀파티가 계획됐다. 7월 31일(월)부터 8월 3일(목)까지 물축제의 밤은 토크형 음악콘서트인 별밤 수다(水多)쟁이가 책임진다. 레트로를 현대 감성으로 재현한 별밤 수다쟁이는 재즈밴드 리페이지, 주권기, ...

장흥군(군수 김성) 편백숲 우드랜드가 ‘제16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과 숲-휴(休)’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물축제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편백숲 우드랜드는 관광객의 편의 및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7월 한 달간 주요 시설물과 환경정비에 나섰다. 수목 전정, 산책길 톱밥 포설, 풀베기 작업, 환경정화 활동 등 물축제 손님 맞이에 한창이다. 우드랜드에서는 물축제 기간 중 우드힐링 페스티벌, 편백모기퇴치제 및 미스트 만들기, 목공예 체험부스 운영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물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라며 “편백숲 우드랜드와 탐진강변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12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전남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 간담회’가 개최됐다고 전했다. 농식품부는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설명하고 천연물, 미생물, 식품소재 등 기업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이와 함께 계약재배, 수출지원 등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의견을 상호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 내 ‘천연물 원재료 건조·가공 시설과 화장품 천연오일 추출시설’을 둘러보면서 표준화된 생산·가공 시스템 등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그린바이오 산업은 전남 농·축업 분야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미래 성장 산업”이라며, “장흥군은 천연물 산업 메카로서의 인프라를 이미 구축하여 농식품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K-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사업’의 최적지”라고 말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이 현대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농촌체험관광 여행플랫폼’을 만든다. 최근 장흥다예원은 농촌진흥청 ‘4060 여행 맞춤’ 농촌여행상품 콘텐츠 제작 사업에 선정됐다. 농촌여행상품 콘텐츠 제작은 여행플랫폼 ‘노는법’에 탑재된 ‘4060 여행 맞춤’ 농촌여행지 발굴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농촌여행의 참신한 매력을 전하고, 방문객이 만족하는 식사·체험·숙박 서비스 내용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한다. 장흥다예원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품질인증 농촌교육농장과 치유농업 농장이다. 전통 발효차 부문에서 국내외 차(茶) 품평회에서 여러차례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장흥다예원에서는 장흥 전통 발효차인 청태전, 홍차, 연꽃차를 음미하는 티코스 체험과 여행객의 몸과 마음을 가뿐하게 하는 차훈명상 등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장흥삼합으로 유명한 한우, 표고버섯, 키조개로 만든 삼합죽과 떡갈비 연잎밥 정식 등 장흥만의 특색있는 맛도 느낄 수 있다. 여행지 정보와 예약은 여가활동...

김성 장흥군수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직능·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각 단체별와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간담회는 관외 문학인과의 교류, 천관문학관 활성화 방안, 경로당 운영방안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한다. 김 군수는 소통간담회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군정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장흥군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비전 발표회, 기업인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들과의 소통과 다양한 계층의 의견청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평소 군정 참여의 기회가 적은 다양한 계층과 소통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며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흥 아르미쌀이 ‘2023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에 선정됐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전남 쌀 판매 활성화와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6개 전문기관에서 밥맛, 품종, 중금속, 잔류농약, 외관상 품위평가 등 8가지 분야를 엄격하게 심사한다. 올해 평가는 공정성을 위해 유통매장 판매대 상·하 각 1단을 제외한 중간부분에서 무작위 구입하여 시료를 채취하는 등 평가단이 생산 업체를 알 수 없도록 철저한 보안 속에서 이루어졌다. 평가 항목은 기관별로 단백질, 수분, 윤기 등 성분 분석과 유전자 검사를 통한 품종 혼입률 검사, 중금속 오염도, 잔류농약 검사 등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밥맛과 냄새, 조직감 등 소비자 만족도를 종합해서 최종 결정했다. 장흥 아르미쌀은 2007년, 2010~2014년, 2016~2017년에 고품질 브랜드 쌀로 선정된 이력이 있다. 20...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5회기에 걸쳐 ‘청년마음 토닥토닥’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년마음 토닥토닥’은 2030 청년들이 일상과 직장생활에서 겪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 찾아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선정된 지역 기관 5개소(청소년수련관, 전남장애인복지관 분관, 장흥군청 민원팀, 장흥노인전문요양원, 농업기술센터) 청년 27명을 대상으로 진행됏다. 옴니핏(뇌파, 맥파로 보는 두뇌건강 검사기기)을 활용한 스트레스 진단검사, 두뇌 건강검사, 집중력 게임과 뮤직테라피 등 VR 체험과 외부강사와 함께하는 브런치 요리 활동, 심신 안정을 위한 원예 활동으로 청년의 마음건강 회복과 증진을 위한 도움을 주었다. 심층적인 관리가 필요한 청년들에게는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건강주치의(전문의)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은 “일과 중에 잠깐이라도 업무 스트레스를 비워내고 나에게 집중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4일 회령포 문화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 명칭 변경을 확정지었다.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 간 회령진성과 회진항 일원에서 개최한다. 장흥군은 명량대첩 승리 전초지인 회령포의 역사적 가치와 이순신 장군과의 연관성을 재조명하고 축제를 통해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회진면 회령포 문화축제로 2017년부터 회진면에서 주최하던 행사를 올해부터는 군단위 축제로 확대하여 추진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 추진위원으로 구성된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장에 주재용 장흥군 번영회장, 부위원장에 백경만 회진면 청년회장, 예산집행위원장에 문병길 장흥군 문화관광해설사협회장이 선출됐다. 이어서 지난 4월부터 군에서 추진한 축제 개발 연구용역에 대한 보고회를 열어, 중단기 단계별 축제 개발 및 축제 추진방향, 세부계획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성 장흥군수는 “회진 회령포는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판옥선을 보수했던...

장흥군(군수 김성)은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천안 일원에서 ‘2023년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장흥군지회 직무능력 향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흥군 이장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는 이장 및 군수, 의장, 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지역의 리더로서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이장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어울림의 시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장흥군은 역량강화 워크숍, 한마음대회, 상해단체보험 가입 등 이장의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양성 공동참여마을 특색사업 등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마을을 직접 가꾸기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위성석 연합회장은 “마을과 고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을 바탕으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장흥군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마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마을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