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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이 2026년 3월 전국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에 대비해 관계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장흥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제도 시행을 준비할 계획이다.

장흥군이 공중화장실 관리·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장흥군은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현장 중심 관리, 위생 강화,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생활밀착형 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장흥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우수 지자체 장려상을 수상했다. 장흥군은 유관기관 협력 강화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취약계층의 사업 참여율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흥군이 사회적기업 맘스커리어와 협력하여 관내 출산가정에 18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출산 초기 양육비 부담 완화와 행복한 가족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향후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동 홍보 및 캠페인,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장흥군 농업기술센터는 23일 농업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자원 및 인력육성 분야의 2025년 농촌진흥 시범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농산물 가공, 청년 농업인 창업, 치유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이 모색되었다.

장흥인재육성장학회가 중·고등학생 해외비전캠프 및 역사문화탐방 결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해외 경험 공유 및 향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308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장학회와 전남도교육청이 지원했다.

장흥군보건소의 '동네의원 마음이음사업'에 참여한 회진고려의원이 전라남도 주관 우수기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의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상담, 치료, 사후 관리까지 지원하는 모델이다. 장흥군은 이 사업을 통해 정신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신속하게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했으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흥군이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3년간 진행한 '우리 가족 행복 충전소' 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성과를 거두었다. 기아주식회사 광주 노동조합 등의 후원으로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아동 역량 강화와 가족 정서적 안정 회복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확립에 기여했다.

장흥군이 2027년도 국·도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K-노벨문학센터 건립,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추진, 보림사 종합정비, 장흥형 웰니스 관광개발사업 등이 있으며, 군은 철저한 사전 절차 이행과 중앙부처 설득을 통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흥군이 세정업무 담당자 및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챗GPT 등 생성형 AI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업무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참여하여 보고서 작성, 자료 정리, 아이디어 도출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장흥군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가 장흥초등학교에서 2025년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8명의 단원이 참여해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으며, 전국 음악콩쿠르 금상 수상자 13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과 돌봄을 연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장흥군은 최근 제2회 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취약계층 생활 안정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건 4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부양의무자 부담 능력, 긴급복지지원 적정성 등을 검토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