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지역특화 표고버섯 신품종 '흥화1·2호'의 시범농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시범재배 성과를 점검하고 재배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흥화1·2호'는 기후변화와 외래품종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신품종으로, 조기 정착과 차별화 육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장흥군 대덕읍에서 지역 아동의 정서 함양을 위한 '대덕읍 작은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석고 방향제 및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활동을 제공한다.

장흥군 유치면과 제주도 효돈동이 자매결연 강화를 위한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양 지역은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지역 주민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장흥군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부서 선발을 위해 국민투표를 실시한다. 우수공무원 선발 인원이 확대되고, 부서 부문도 별도로 선발된다. 국민투표는 소통24를 통해 진행되며, 개인 부문 7건 중 2건, 부서 부문 2건 중 1건을 선택한다.

장흥군이 청소년 성장 지원 사업에 2억원을 확보하여 '성장 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특산물과 문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을 통해 청소년의 역량 개발과 지역 활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장흥군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준공했다. 이 센터는 농업인의 가공창업 활동을 지원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농외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센터는 위생전실, 가공실, 포장실 등의 시설과 47종 57대의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창업교육, 기술개발, 시설 공동활용 등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흥군에서 제2회 장흥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되었고, 윤흥길 소설가가 수상했다. 윤흥길 작가는 수상 소감에서 장흥의 문학적 위상을 칭찬하고 앞으로도 글쓰기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 이어 진행된 북콘서트에서는 윤흥길 작가가 '문신'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했다. 장흥문학상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장흥문학상이 문학의 저변 확대와 장흥의 위상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흥군4-H연합회 김동건 회장이 전남4-H대상 청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성 군수는 이를 축하하며 장흥군 4-H연합회가 지역 농업 발전과 청년 농업인의 성장을 이끄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건 회장은 이번 수상에 감사를 표하며 장흥 농업의 발전과 미래 농업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흥군이 2024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토지소유자 등은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이 제출된 필지는 12월 23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장흥읍이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흥읍이 제26회 읍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읍민을 표창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기부를 받았다. 행사에는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첨 행사도 진행되었다.

장흥군이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로이탈경보장치를 35대에 무상 설치했다. 이 장치는 졸음운전 등으로 인한 차선이탈, 전방 차량 추돌, 보행자 추돌을 경고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