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전남 농산업의 발전과 부흥을 이끌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 군은 올해, 농업 관련 총 11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먼저, 청년 농업인 육성 정책을 높이 평가받았다. 군은 올해 농업, 복지 등 총 17개 분야의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청년 농업인 육성과 청년농업 영농정착 지원 등을 적극 이행해왔다. 이에 전남도 내에서 유일하게 ‘청년친화헌정대상’(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주관)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귀농귀촌 관련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장성군은 전남도의 귀농산어촌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새롭게 썼다. 군은 2013년 귀농귀촌 전담팀 신설 이래 다양한 정책과 교육사업을 추진하며 ‘귀농귀촌 1번지’의 명성을 공고히 했다. 2010년 이후 장성에 유입된 귀농귀촌인구는 9000여 명에 이른다. 농업정책 관련 수상도 돋보인다. 올해 장성군은 전라남도의 농정업무 종합평가와...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지역에서 생산된 유기질 비료를 구입하는 관내 농가에 대해, 내년부터 비료비 지원 비율을 확대한다. 가축분뇨 처리 등 환경문제를 해소하는 한편, 자본의 역외 유출을 감소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간 장성군은 지역 농가가 혼합유박이나 혼합유기질, 가축분퇴비를 구입하면, 국비로 지원되는 금액(800~1100원)에 군비를 추가 지원하는 유기질 비료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지원액은 국비의 70% 규모로, 농가 경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장성에서 생산되는 비료는 가축분퇴비로, 지역농가 이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8년 36%, 2019년 43%를 기록했으며, 2020년에는 60%를 차지했다. 군은 장성 지역에서 생산되는 가축분퇴비(1등급)의 내년도 군비 지원액을 국비 대비 100%로 상향해, 가축분퇴비 필요 물량(75만포)의 90%까지 지역 제품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타 지역 퇴비는 종전과 동일하게 군비 ...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목재 부산물을 땔감으로 만들어,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전달하고 있어 화제다. 숲 가꾸기 사업은 불필요한 나무를 솎아내어 건강한 숲을 만드는 사업으로, 공익적 가치가 높아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사업 추진을 위해 장성군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숲 가꾸기 산림자원조사단 등 16명을 채용했다. 이어서 군은 올해, 임야 1940ha에서 숲 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잘라낸 나뭇가지 등 200톤 분량의 목재 부산물이 나왔다. 군은 이를 폐기 처분하지 않고 땔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잘랐다. 이렇게 만들어진 땔감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 노인, 장애인 등 취약 가구에 직접 전달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숲 가꾸기 사업 추진 중 발생한 부산물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땔감으로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면서 “27일까지 총 100가구의 이웃에게 땔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성군은 내년에도 약 17...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은 부동산, 도로 등 공간에 관한 정보와 각종 행정 정보가 총망라된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이다. 플랫폼 상에서 지도의 한 지점을 지정하면, 해당 지역의 인구, 토지, 과세 상황, 지상 및 지하 시설물, 주택 가격 등의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제공된다. 군의 변화 추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영상 서비스와 7년 분량의 항공 영상도 탑재됐다. 정기적으로 최신 영상 자료가 축적되어, 불법 건축물이나 공유재산의 관리, 각종 인‧허가 업무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업무 자료를 플랫폼에 적용해 손쉽게 지도를 생성할 수도 있다. 정밀한 정책 지원과 민원 응대는 물론, 정보 공유를 통한 효율적인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장성군은 시스템의 실용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6급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유두석 장...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농촌진흥청 책임운영기관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일 오전, 장성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아열대농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원예농업 분야의 현장 연구 및 기술 실용화, 원예농업 관련 우수인력 양성 및 교육 협력, 학술정보 교류 및 기술개발 자문 등이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올해 장성군이 유치에 성공한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원예‧특용작물의 재배 지원과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농진청 산하 시험연구기관이다. 군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상호 교류를 통해 아열대작물 관련 대량생산 기술과 기능성 성분 추출 및 가공기술을 습득하고, 등록인증 관련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아열대작물 재배 규모도 늘린다. 장성군은 현재 재배 중인 13ha 규모의 아열대작물 재배 면적을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가 준공되는 2023년까지 20ha 규모...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지역 내 관광지를 다시 개방하고 문화‧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공공시설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로 인해, 정부가 민생경제 부양을 위해 방역지침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한 데 따른 조치다. 장성호 수변길을 비롯해 워라밸돔경기장 등 실내외 체육시설, 군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은 12일부터 문을 열었다. 경로당과 어린이집 운영은 사전 준비를 거쳐 13일부터 재개한다. 종교시설의 대면 활동을 비롯한 각종 집합행사는 핵심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개최한다. 노래방 등 유흥시설 운영도 가능하다. 단 마스크 착용과 출입 전 발열 확인, 출입명부 작성, 타인과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는 개인에게 자율성을 부여하는 만큼, 방역수칙 준수 책임은 강화된다는 의미”라면서 “관광지, 시설 등을 방문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오는 추석연휴 기간 주민등록 민원서비스가 중단된다고 전했다. 중단 예정인 서비스는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과 전입신고 등 정부24 주민등록 민원서비스 27종이다. 군청과 장성읍 행정복지센터, 상무대, 삼계농협에 비치된 무인민원발급기도 사용할 수 없다. 서비스 중단은 9월 29일 저녁 8시부터 10월 4일 자정까지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행정안전부의 차세대 주민등록 정보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부득이 민원서비스를 중단하게 됐다”면서 연휴 시작 전 주민등록 관련 용무를 마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차세대 주민등록 정보시스템 사업은 기존의 노후 시스템을 최신 정보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전국 229개 시‧군‧구에 분산되어 있던 주민등록 시스템이 웹 기반의 통합행정시스템으로 일원화된다. 장성군은 이를 차질없이 구현하기 위해 주민등록업무 전용 컴퓨터 26대를 군청 민원실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차세대 주민등...

장성군(군수 유두석)은 삼계면 사창리 일원에서 진행 중인 LH 4차 공공임대주택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군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150세대 규모의 건축공사를 준공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삼계면 LH 4차 건설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그간 임대주택 공급에서 소외되어온 지방 중소도시 및 읍‧면 지역에 적합한 규모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주택건립뿐만 아니라 주변 생활환경에 대한 정비도 병행해 거주자의 삶의 질을 높인다. 이번 LH 4차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의 역할이 컸다. 위원회는 토지소유자들을 직접 만나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사업편입토지의 대부분을 협의 취득하는 데 기여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 삼계면 LH 4차 건설사업은 임대주택사업의 주요 성공사례로 꼽히는 등 준공 전부터 크게 각광받고 있다”면서 “주거환경의 확대...

민선7기 2년이 지나는 장성군이 국가사업 등 대규모 공모사업을 유치하며 주목받고 있다. 장성군은 민선7기 2년 동안 총 33개 사업 869억4500만원(국‧도비 포함) 규모의 공모사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6월 11일에는 국립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유치에 성공했다. 국립 아열대작물 실증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직접 운영하는 국가기관으로, 부지 매입비 포함 약 35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또한 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 공모사업에 올해 전남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되며 2024년까지 5년간 116억원(국비 49억원)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도 선정돼 2022년까지 총 7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 청년‧주민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치유, 체험, 관광,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수상 실적도 돋보인다. 민선7기 동안 총 45개 분야 수상으로 상사업비 ...
![[포토] 옐로우시티 장성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0/06/장성군-북하면-옐로우-디자인’-건축물-2.jpg)
장성군이 ‘옐로우 디자인’으로 노랗게 물들고 있다. 장성군은 군민과 함께 옐로우 디자인을 지역 곳곳에 적용하고 있으며, 허름했던 건물들을 화사한 노란색으로 바꾸고 있다.

장성 황룡강의 옛 모습을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황룡강 옛날 사진 공모전’이 힘찬 첫 출발을 알렸다. 장성군(군수 유두석)은 20여 명의 기관 및 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황룡강 옛날 사진 발굴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29일 전했다.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발족식에서는 공모전 계획 설명에 이어 질의 응답 및 의견 수렴 과정이 진행됐다. 추진단은 공모전 홍보를 통한 참여 유도와 사진 발굴, 취재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장성군은 오는 9월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응모작 가운데 수상작을 선정하고, 10월 황룡강 노란꽃잔치 기간 중 시상식과 전시회를 가질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오늘날 옐로우시티 장성의 성장과 발전은 황룡강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면서 “이번 공모전이 황룡강의 사회‧문화‧역사적 가치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룡강은 지방자치단체 최초의 컬러마케팅 사례인 ‘옐로우시티 장성’의 모티브가 됐다. 군은 묻혀 있던 황룡강...

장성군(군수 유두석)이 ‘옐로우시티 장성’의 이미지를 활용한 ‘옐로우시티 건축디자인 지원사업’의 2차 공모를 오는 2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장성군은 지난 2월 1차 지원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1차 공모 종료 이후에도 주민들의 지원 문의가 쇄도해 2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업비(8000만원)는 지난 3월 추경을 통해 확보했다. 그간 장성군은 황룡강에서 모티브를 얻은 ‘옐로우시티 컬러마케팅’을 추진해 군민의 부와 행복을 상징하는 노란색으로 도시를 새롭게 디자인해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 소유의 건축물에 ‘옐로우시티’ 디자인 반영을 희망하는 군민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200㎡(60평) 이상의 민간 건축물이며, 지원금액은 건물의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도장면적 300㎡ 미만의 소규모 건축물은 300만원 이내, 도장면적 300㎡ 이상의 중대형 건축물은 4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지원자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