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서삼면 복지기동대가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며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후 40여 명이 참여해 면소재지 일원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에는 24가구에 해충 방역, 도배·장판 교체 봉사를 하고 노후주택 화재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 및 안전 물품을 지원했다.

장성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후계 농업 경영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선정된 농업인에게는 최대 5억 원의 융자금과 영농 전문가 상담, 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지원된다. 신청은 '농업이(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장성군이 2월 말까지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겨울철 시설하우스의 온도 관리, 난방비 절감 기술 교육, 재배 작목별 적정 온도 제시 등 전문 상담을 제공하며, 난방기기, 보온재, 환기창 등의 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장성읍 아인미술관에서 7일부터 3월 3일까지 '쥬토피아'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간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송영학, 이선희, 이두환 작가가 참여해 각기 다른 시각으로 작품을 선보인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동물과 사회,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갖기를 권했다.

장성군 간부 공무원들이 황룡면 박수량 백비를 참배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를 비롯한 20여 명의 간부 공무원들은 백비 닦기, 헌화 등의 의식에 참여하며 청백리 박수량 선생의 정신을 기렸다. 김 군수는 청렴이 군민 행복의 첫 단추임을 강조하며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약속했다.

장성군 오경식 악기장이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오경식 악기장은 서남규-강사원 선생으로 이어지는 전라남도 장구 제작 전통을 계승하며, 전통 국악기 명맥 보존 및 전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장성군은 총 3명의 전남 무형유산 보유자를 갖게 되었습니다.

장성군이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민선8기 출범 이후 매년 진행되고 있다.

장성군이 새해 첫 결재 안건으로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개발 지원을 위한 대통령 서한문을 채택했다. 김한종 군수는 석회석 광산도 폐광 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서한문에 서명했으며, 이는 장성군이 건동광산 지하 부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군 삼계면과 황룡면이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지역 현안 발굴 및 주민 의견 수렴 활동에 나선다. 삼계면 신규 위원들은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한종 군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장성군이 새해 첫 장성아카데미 강사로 배우이자 작가인 차인표를 초빙하여 '오늘'의 소중함과 하루 습관에 대한 철학을 강연한다. 피아니스트 문아람과의 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또한, 1월 22일에는 김지윤 정치학박사가 '변동하는 국제 정세와 한반도'를 주제로 강연한다.

장성군이 새해 첫 결재 안건으로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개발 지원을 위한 대통령 서한문을 채택했다. 김한종 군수는 석회석 광산도 폐광 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서한문에 서명했으며, 이는 장성군이 건동광산 지하 부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데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군이 지난해 추진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화합에 크게 기여하며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총 143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이 중 5개 마을은 전남도 평가에서 '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장성군은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사업의 내실을 다졌으며, 올해도 살기 좋은 으뜸마을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