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2023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은 대학생에게 다양한 행정 경험과 학비 마련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연 2회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행정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동계 행정체험 모집 인원은 총 60명으로, 공고일인 지난해 12월 26일 기준 장성군에 주소를 둔 대학 재학생, 휴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기는 1월 30일부터 2월 10일, 2기는 2월 13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1일 5시간 근무한다. 신청 기간은 1월 5~9일 군청 누리집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군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기록물 정리, 현장 근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체험이 대학생 학비 부담을 덜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청 총무과(061-390-7239)로 문의하면 된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소상공인 경영 회복에 팔을 걷었다. 장성군은 2023년부터 소상공인 점포의 바닥 공사, 화장실 보수, 도색, 도배 등 시설개선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점포당 최대 500만 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400만 원 한도인 점포임대료와 자금난 해소를 위한 대출이자 차액 보전도 지원한다. 소상공인 연합회 사무실 임차료도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해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매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을 당초보다 50억 원 늘린 350억 원 규모로 증액 발행해 경영 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소상공인이 살아나야 지역경제도 활기를 찾을 수 있다”면서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민선8기 공약인 ‘예산 6000억 원 달성’에 성공하며 군정 발전의 새 시대를 열었다. 12월 26일 장성군의회가 장성군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134억 원을 원안 가결해, 2022년도 장성군 살림 규모는 당초 예산에서 2.3% 증가한 총 6016억 원으로 확정됐다. 일반회계는 136억 원 증액된 5902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2억 2000만 원 감액된 114억 원이다. 추경예산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군은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26억 4000만 원을 편성해 농작물 재해보험료, 쌀 생산 농가 출하장려금, 진원면 학전지구, 북일면 성산지구 가뭄 대비 용수개발사업,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 등을 지원한다. 교통‧물류 분야는 삼서~광주 경계간 연결도로 개설공사 등에 5억 원을 편성했다. 망암 변이중 화차 안내판 정비 등 문화‧관광 분야에도 2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 발행 등에 2억 50...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전라남도 주관 ‘2022년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인구정책 우수 시‧군 평가는 전남지역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증감률, 합계출산율,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운영 실적, 인구 교육, 청년문화복지카드 발급률 등 8개 항목과 인구정책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한다. 장성군은 입대일부터 귀가일까지 장성군에 주소를 둔 청년 병사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책임지는 ‘장성군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 농산어촌의 작은 학교에서 유학사업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유도하는 ‘산소가득 농산어촌 유학마을’, 귀농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광주권 장성로컬푸드직매장’ 운영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시책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구 증가‧유입을 위한 정책도 다양하게 추진 중이다. 장성군은 전입 장려금과 신혼부부 대상 결혼축하금, 출산양육지원금 등 결혼, 출산, 양육에 따른 생애주기별 지원을 펼치고 있다. 신...

광양시(시장 정인화)는 내년 1월 1일부터 임신부의 산전 검진을 위한 교통비를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임신부 교통비는 교통약자인 임신부들의 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여 모성과 태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임신·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유류비 증가 등 경제 물가상승으로 인해 임신·출산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현 실정에 맞는 체감도 있는 지원정책의 필요성이 대두됐고, 광양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교통비를 확대했다. 광양시 임신부들은 임신 20주 이상~출산 전 교통비를 신청할 수 있으며, 1인 1회에 한해 20만 원을 지원받는다. 지원신청은 본인이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구비서류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 또는 임부수첩, 통장사본이다. 그 밖에도 광양시보건소는 신혼(예비)부부 건강검진, 임신부 산전 무료검진(기형아 및 초음파), 임신부 영양제 무료 지원...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민선 8기 공약인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축하금 지원을 내년부터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장성군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이다. 타 시군 또는 해외에서 장성으로 전학 오는 학생도 해당된다. 초등학생은 10만 원, 중학생 20만 원, 고등학생 30만 원을 지원해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할 방침이다. 장성군은 이를 위해 ‘장성군 초‧중‧고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필요 예산을 확보했다. 지급 신청은 친권자, 후견인 등 학생의 보호자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장성군은 자격확인 절차를 거쳐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으로 축하금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내년도 신학기 신청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입학축하금 지급으로 신입생 가정의 교육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기를 바란다”면서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큰 투자라는 생각으로,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과 미래 인...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12월 21일까지 군청 로비에서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 시화전을 연다.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은 장성군이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전국 및 전라남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둬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화전에는 수상작을 비롯해 총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공부에 대한 즐거움,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 등 저마다의 사연이 오롯이 담겨 은근히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특히, 김한종 장성군수에게 쓴 편지가 시선을 끈다. ‘수업이 너무 재미있고 좋으니 앞으로도 계속 배울 수 있게 지원해달라’는 부탁이 읽는 이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배움의 시작은 조금 늦었지만, 노력에 노력을 더한 어르신들의 학구열이 시화전을 통해 꽃처럼 피어났다”며 “내년에도 ‘마을로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지역의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도시 브랜드를 공모한다. 장성군은 내년 1월 11일까지 ‘장성군 브랜드 네이밍 및 BI(비아이) 공모전’을 추진한다.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팀 참여도 가능하다. 브랜드 네이밍은 장성군의 새로운 도시 브랜드 이름을 짓는 공모다. 장성의 정체성을 담으면서,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7자 내외의 문구를 착안하면 된다. 도시 브랜드를 구상했다면 BI 공모도 참여할 수 있다. BI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줄임말로, 브랜드 이름이 포함된 로고, 서체, 캐릭터 디자인 등을 말한다. 네이밍 분야는 총 100만 원, BI 분야는 총 400만 원의 상금이 책정됐다. 브랜드 네이밍에 응모해야만 BI 분야에 참여할 수 있으며, 중복 수상은 하지 않는다. 수상작은 자체 심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내년 2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

장성군(군수 김한종) 다문화가족 최대 행사인 ‘2022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가 지난 12월 3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200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김한종 장성군수, 고재진 장성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등 다수 관계자가 참석했다. 16개국 결혼이주여성의 국기단 입장으로 시작된 본식은 유공자 표창, 아빠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어울한마당 시간에는 베트남 전통춤 특별공연과 장기자랑 등이 마련돼 흥을 돋웠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축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장성에 거주 중인 결혼이민자 및 가족은 458세대 1627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3.6% 규모다. 장성군은 민선8기 공약 이행을 통해, 올해 다문화가족 고향 방문 사업 대상을 기존 5세대에서 20세대로 대폭 확대했다. 내년에는 5세대 더 늘어난 25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지난 12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2022년 장성군 공무원‧공공연대노조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상호 동반자적 노사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김충현 장성군 총무과장을 비롯한 집행부, 백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 장성군지부 위원장, 조미진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장성지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노사 파트너십 우수사례 공유, 단체교섭의 이해부터 직무 스트레스 해소, 문화 탐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됐다. 첫날 저녁에는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노사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김충현 장성군 총무과장은 “군민 행복과 장성 발전을 향해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사간 상생적 협력관계 증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성군이 군민과 공직자 설문조사를 거쳐 올해 ‘우수정책 베스트(best) 10’을 최종 선정했다. 1위는 전 군민 일상회복지원금,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차지했다. 3년 만에 다시 열린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와 읍면 생활민원예산 3배 증액, 부서 자체계약범위 확대 등이 뒤를 이었다. 앞서 장성군은 부서별 추천안 가운데 군정 발전 기여도, 부서장 설문 등을 토대로 후보군 15건을 선별했다. 이어서 군민과 공직자 1404명이 참여한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다득표 순으로 1~10위를 선정했다. 1위에 오른 ‘전 군민 일상회복지원금,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은 장성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을 위로하고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한 정책이다. 긴급재난지원금은 20만 원, 일상회복지원금으로는 30만 원의 지역화폐 장성사랑상품권을 배부했다. 올 한 해에만 모든 장성군민이 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입은 셈이다. 높은 지급률(98%)을 기록하며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됐...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기본형 공익직불금 146억 985만 원 지급을 완료했다. 올해로 시행 3년차를 맞이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기존 쌀직불, 밭농업 직불, 조건불리 직불 등 6개 직불사업을 통합‧개편한 제도다. 농업인 소득 안정, 식품 안전, 환경 보전 등 농업과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직불금 지급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소농직불금은 농지 면적 0.1ha(헥타르) 이상 0.5ha 이하 농업인으로 영농 종사 3년 이상, 농촌 거주 3년 이상 등 소농직불 지급조건을 충족한 농업인에게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 0.5ha를 초과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면적별로 구간을 나눠 차등 지급한다.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은 총 8300명으로, 농지 면적은 6852ha에 이른다. 이중 3244명에게 소농직불금 38억 9400만 원이 지급됐다. 면적직불금 지급 규모는 5056명 107억 1500만 원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