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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올해부터 농업유용미생물 보급을 대폭 확대한다. 농업유용미생물은 작물 생육에 적합한 토양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준다. 병해충과 축사 악취 감소에도 효과가 있다.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데다 친환경 농산물 재배 시 영농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해마다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장성군은 2017년 농업유용미생물배양센터를 자체 설립한 이래 공급량을 꾸준히 늘려 왔다. 첫해 131톤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195톤을 농가에 공급했다. 고초균, 유산균, 효모, 광합성 4종의 주요 미생물을 생산하고 있으며, 장성지역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1회 최대 공급량을 기존 20리터에서 30리터로 50% 늘린다. 당초 축산은 두당 0.4리터 기준 최대 50두, 작물은 10아르 당 5리터 기준으로 최대 4동 20리터까지만 공급받을 수 있었지만, 2023년부터 한도를 30리터까지 확대한다. 친환경 재배농가는 재배면적에 따라 필요한 만큼 공급받...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민원안내도우미제’를 운영한다. 민원안내도우미제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팀장급 직원을 도우미로 배치해 민원신청서 작성, 민원 접수, 무인민원발급기, 복사기, 팩스 사용법 안내 등 민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지난해 첫 시행 이후 민원인 만족도가 높아 이어가게 됐다. 절차가 복잡한 건축, 개발행위 인허가 관련 민원은 고충민원 상담을 제공해 문제 해결을 돕는다. 민원안내도우미제 운영과 더불어, 이달부터는 모든 공직자가 참여하는 친절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행정 시스템 로그인 시 팝업창을 통해 민원대응 기본요령, 민원인 배려 표현, 상황대처 방법 등 32개 콘텐츠를 4개월간 시청하게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친절민원 시책 추진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장성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지역경제 활력 회복과 고령자, 취업취약주민 생활기반 조성 지원을 위해 일자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노인일자리사업 확대다. 장성군은 올해 6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 174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정부의 공익형 일자리 축소 방침에도 군비 6억 6800만 원을 추가 편성해 지난해보다 144명 분의 일자리를 늘렸다. 장성군 노인일자리사업은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의 3개 유형으로 나뉜다. 공익형은 경로당 운영 지원, 학교급식 도우미 등의 분야에서 일한다. 사회서비스형은 보육시설이나 노인복지시설에 투입된다. 시장형은 직접 경작한 농산물을 장성역 앞 시골할머니장터에서 판매한다. 공익형과 시장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할 수 있다. 사회서비스형은 65세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다.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해 올해 12월까지 이어진다. 공익형 참여자는 월 30시간 27만 원,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59만...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한파와 난방비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 주민에게 난방비를 긴급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인 저소득 노인 1288명과 한부모 가정 115세대로, 가구당 20만 원을 난방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했다. 난방비 지원을 위한 예산 2억 8000여만 원은 장성군 예비비와 도비로 편성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복지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면서 “군의 난방비 지원이 따스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2022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7년 만에 2등급을 달성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50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민과 내부직원의 부패인식 및 경험을 설문조사로 측정하는 ‘청렴체감도’, 1년간 청렴시책 추진 노력 및 운영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를 점수화해 1~5등급을 부여한다. 장성군은 지난해 청렴자가학습 시스템 도입, 찾아가는 청렴 실천 간담회, 청렴 원정대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이행, 반부패 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관계 공무원의 노고를 치하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공직사회가 청렴해야 지역사회가 청렴해진다는 책임의식을 갖고,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오는 1월 25일부터 각 읍면에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농업인에게 새로운 농업기술을 교육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매년 실시되어 농업인들의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교육은 식량, 원예, 특작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공익직불제 의무교육과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기간 중 다루지 못한 지역특화 품목은 실용교육 종료 뒤 별도로 품목 전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준비하는 첫 과정”이라며 “영농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 추진으로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1월 초 생활체육강좌 8개 종목을 개강했다. 올해 열린 생활체육강좌는 수영, 골프, 요가, 배드민턴, 에어로빅, 축구, 탁구, 테니스이다. 수강 대상은 공공체육시설 월 회원권 소지자로, 정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새해부터는 삼계면 테니스장에 새롭게 강좌가 개설돼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장성군 체육사업소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 마련과 쾌적한 시설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체육강좌 일정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체육사업소 누리집, 홍길동체육관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새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와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확대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이용하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모 정보 제공, 가사활동 지원,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에는 첫째아 15일 서비스 이용 기준 가격이 199만 2000원으로 전년보다 12만 원 올라, 정부지원금도 119만 5000원으로 6만 7000원 인상됐다. 지원 금액은 소득과 출산 순위, 서비스 이용일에 따라 41만 원부터 최대 544만 원까지 차등을 둔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통해 기저귀, 조제분유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기저귀는 월 8만 원, 조제분유는 월 10만 원으로 작년에 비해 각각 1만 원씩 올랐다. 기저귀 지원 대상자는 2세 미만 영아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가구다.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의 장애인, 다자녀 가구도 해당된다. 기저귀...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2023년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오는 2월 3일까지 접수한다. 장성군은 올해 21억 원 규모 27개 농촌지도 시범사업 추진에 나선다. 농촌지원과는 청년농업인, 귀농귀촌인 정착 지원 등을 추진하며, 농업기술과는 식량, 원예, 특용, 축산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신청 자격은 장성군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장성군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문의해야 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3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장성군은 농가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타당성을 검토하고 사업 예정지 현지 조사를 거쳐 2월 중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청년농업인과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 스마트농업 저변 확대에 방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라며 “현장 밀착형 영농기술 지원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1월 3일부터 10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마을 이장, 노인회장 등 지역 주민들과 김한종 장성군수, 해당 지역 도‧군의회 의원, 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안건은 총 186건으로 농로 및 도로 확포장, 소하천 정비, 마을 도시가스 설치, 농업분야(원예, 과수) 지원 지속, 장성군 문화관광자원(필암서원, 축령산) 개발, 노인복지 확대 지원(경로당, 효도권) 등이다. 장성군은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을 해당 부서에 전달하고, 추진여부와 향후 계획 등을 면밀하게 검토해 해결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급한 지역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삼서~광주 경계간 연결도로 개설을 비롯해 소교량 소규모 위험시설 재가설사업, 저수지 개보수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황룡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과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에 집중하는 한편, 주...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민선8기 공약사업인 산업‧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10개 사업에 54억 4500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장성군은 올해부터 4년간 지역 중소기업의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 시제품 생산‧판매‧마케팅, 지식재산권 및 기술인증 확보 지원 등에 34억 원을 투입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이 적용된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은 전남테크노파크에 위탁 추진하며, 장성군이 군비 포함 13억 8000만 원을 투자한다. 바이오산업 분야 지원도 주목된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나노바이오연구센터에 5년간 군비 포함 100억 원을 지원해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을 구축한다. 초임계 원료의약품 생산플랫폼은 고온, 고압의 한계를 넘어서 액체와 기체를 구분할 수 없는 시점에 도달한 초임계유체를 활용한 원료 추출 생산설비로, 높은 순도의 원료의약품을 얻을 수 있다.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된다. 그밖에 농공단지 기업맞춤형 특화지원사업을 비롯해 뿌리산업 선도기업 육성사업, 에너지융복합...

장성군(군수 김한종)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4억 3400만 원을 확보했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국내산 채소, 과일, 육류 등 신선한 농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월별 일정 금액 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제공해 사업기간 동안 사용한다. 장성군은 지난해 11개 읍면 2200여 가구에 농식품바우처 카드를 지원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직접 장을 볼 수 없는 주민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장성 농산물 꾸러미 배달 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식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식생활 교육도 병행해 주민 스스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올해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로, 작년보다 1개월 연장됐다. 지원금액은 1인 가구 월 4만 원, 2인 5만 7000원, 3인 6만 9000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다르다. 농식품바우처 카드 신청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