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8억 투입해 110ha 면적에 편백나무, 목백합 등 20만 본 식재하며 조림사업 박차. 축령산 인근에 비자나무숲 조성해 '명품 천년 비자숲' 탄생시킬 계획.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고향사랑 숲길 조성사업'도 추진 중.

장성군,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성우체국과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 업무협약 체결

장성군, 국가철도공단과 협약 체결… 백양사역 인근에 키즈레일 지역아동센터 건립 확정. 2028년 완공 목표로 북부권 어린이 돌봄 여건 개선 기대

장성군,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및 운영 시작. 농지은행사업 신청 주민들의 서류 제출 편의 증대 및 인근 주민 1300여 세대 포함 지역민원 편의성 향상 기대.

장성군은 민선8기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토론회를 개최하여 1분기 공약 이행 상황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추진율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재원 확보, 행정절차 장기화, 주민 의견 조율 등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으며, 중앙부처 및 전라남도와의 협의 강화, 사전 조율을 통한 승인 절차 단축, 주민설명회 등 소통 강화 방침을 밝혔다.

장성군, 고령 운전자 차선이탈경보장치 지원 확대…교통사고 예방 강화

장성군,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 앞두고 지역 도시락 업체 홍보 적극 지원. 13개 업체 참여, 관계자 회의에서 견본품 전시 및 전단지 배포 등 홍보 활동 전개. 전남도 종목단체·체육회 구입 문의 이어져.

장성군, ‘장성 방문의 해’ 맞아 관광기념품 공모…4월 21일~23일 접수

장성군, 몽골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체결 및 농특산물 수출 확대 추진. 몽골 지자체와 계절근로자 협약 확대, 몽골 유통업체와 100만 달러 규모 수출협약 체결, 몽골 최대 복합쇼핑몰 판촉행사 진행 등으로 농업 인력난 해소 및 농특산물 판로 개척. 몽골생명과학대학교와 농업기술 교류 협약으로 국제협력 강화.

장성군은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진화대원 및 공직자 67명으로 구성된 대책본부는 산불 예방 활동, 주민 계도, 현장 출동 및 진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 파악 및 마을 방송을 통한 예방수칙 안내, 과거 대형 산불 발생 지역 중심 예찰 활동 강화 등 선제적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 김한종 군수는 과거 산불 피해를 언급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장성군, 36억 6천만 원 투입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 태양광, 태양열 등 2종 이상 에너지원 설치 지원. 북일, 북이, 북하면 대상 342곳 태양광, 72곳 태양열 설치 예정. 군민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및 환경 보전 기대.

장성군 북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봄맞이 환경정비에 나섰다. 주민자치위원, 상인회, 면 공직자 등 40여 명이 면소재지에서 생활쓰레기 수거 및 잡풀 제거 활동을 펼쳤다. 북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화합행사, 마을 순회공연, 태양광 가로등 설치, 이웃 봉사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