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제64회 전남체전 종합 4위·성취상 1위 쾌거…창군 이래 최고 성적 달성

장성군, 전남 최초 과수 화상병 예찰에 스마트폰 앱 활용. 5월부터 11월까지 디지털 예찰방제단 운영, '팜식스플러스' 앱으로 실시간 예찰 현황 확인 및 신속한 현장 대응. 지난해 시범 사용으로 실효성 검증, 올해 본격 가동.

장성군 북하면에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제1회 북쪽하늘아래 산나물축제'가 개최됩니다. 장성호관광지와 북하면 단전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풍물놀이, 초대가수 공연, 노래자랑, 산나물 채취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27일에는 북하면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741인분 비빔밥 퍼포먼스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장성군 농업인단체 200여 명이 '장성 방문의 해' 성공 기원하며 황룡강 일원에 6만여 주의 꽃을 심어 '플라워 레터링'을 조성했다. '장성 방문의 해', '성장장성' 등의 문구가 꽃으로 표현될 예정이며, 장성군은 관광택시,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운영하는 '장성 방문의 해'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10~11일에는 '황룡강 길동무 꽃길축제'도 개최한다.

궂은 날씨에도 1500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장장성 락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윤도현밴드(YB), 카디 등 유명 뮤지션과 지역 청소년 밴드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장성군은 173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해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쳤다.

장성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개회식에는 김연자, 지오디(god) 손호영·김태우, 정동원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졌다. 이번 체전은 21일까지 23개 종목에 69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대부분의 경기가 장성에서 진행된다.

장성군 출신 김용율 펜싱 국가대표팀 총감독이 제64회 전남체전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되었다. 김 감독은 어린 시절 축구를 하다 펜싱으로 전향, 2년 연속 전국소년체전 2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국가대표 선수와 코치를 거쳐 감독으로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펜싱의 눈부신 성과를 이끌었다. 김 감독은 전남체전을 통해 장성군이 스포츠 강군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성군, 홍길동테마파크 재생사업으로 관광 활성화 기대, 전남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공모 선정으로 12억 원 확보, 복합 놀이시설, 물놀이장 등 신규 콘텐츠 도입 예정

장성군, 18일부터 4일간 제64회 전남체전 개최... 성화 채화, 개·폐회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장성군, 도시브랜드 캐릭터 '성장이'와 '장성이' 지방홍보 9급 공무원으로 임용

장성군 서삼면, 농업인과 서삼초 농산어촌유학생 가족들이 감자 공동재배 시작. 유학생 가족과 지역 농업인 간 유대감 형성과 농업의 가치 공유를 위해 기획, 유학생 9세대와 지역농가 4곳 참여. 6월 수확 및 나눔 행사 예정.

장성군, 전남체전 앞두고 일제 대청소 실시... 깨끗한 장성 만들기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