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이 맥류 붉은곰팡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3월부터 방제 약제를 공급할 계획이다. 붉은곰팡이병은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유발하며, 감염된 곡식은 독소 위험으로 사용이 금지된다. 장성군은 저항성이 낮은 '금강' 밀 품종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기술 지도와 실시간 예보 제공 등 선제적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장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 연극 '7시에 만나', 뮤지컬 '헤어드레서', 음악회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등 3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장성문화예술회관은 저렴한 관람료로 30여 편의 공연과 영화 상영을 계획하며 군민들의 문화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장성군이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3종의 생활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해 전남체전 성공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생활체육대축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쇼핑몰 '장성몰'에서 농특산물 20%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장성 레몬' 100% 착즙 주스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회원 가입 시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우체국 쇼핑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또한, 백양사 휴게소,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목포유통센터 하나로마트,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등에서 오프라인 판촉 행사를 열고, 서울 양천구, 송파구, 도봉구에서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장성군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이동 편의를 위해 '치매안심택시 송영 서비스'를 4년째 이어간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 시 무료 택시 이용이 가능하며, 참여 기사들은 치매 파트너 교육을 통해 환자 돌봄 역량을 강화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장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장성군이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3월 13일까지 개최한다. 복잡한 행정 절차, 사회 배려 대상 관련 규제, 소상공인·기업 활동 저해 규제 등을 대상으로 하며, 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우수 제안은 상금 지급 및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장성군이 인구 증가, 기업 환경 체감도 전국 최고 수준 달성,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착공 등 구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창업 및 입지 부문에서 전국 톱 10에 올랐으며, 표준공시지가 상승률 또한 전남 1위를 기록하며 지역 발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장성군이 제1226회 장성아카데미 강사로 승효상 건축가를 초빙하여 '이 시대 우리의 도시와 건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승효상 건축가는 서울대 건축학과 졸업 후 다양한 건축 및 도시 정책 분야에 기여했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등 다수의 작품을 남겼다. 이번 강연은 건축의 공공성과 가치에 대한 그의 지론을 공유하며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3월 5일 오후 4시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 및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장성군이 '2026년 인구정책 로드맵'을 확정하고, 인구 증가를 위한 4대 전략과 37개 세부 사업에 646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성호 관광지 개발, K-사찰 음식관광 명소화, 대창지구 도시재생,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 등이 포함된다. 또한, 청년센터 '아우름'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한종 장성군수는 인구 대전환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약속했다.

장성군이 2월부터 '무허가 단독주택 건축물대장 생성사업'을 시행하여, 건축법 개정 이전 건축된 무허가 단독주택을 건축물대장에 등재한다. 이를 통해 재산권 행사 제약 및 재난 지원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장성군 민원봉사과에서 받는다.

장성군이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백내장 수술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한 눈에 최대 15만 원, 총 30만 원까지 지원하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주민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하여 수술 전 신청 시 지원받을 수 있다.

장성군이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2월부터 접수한다. 지난해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한 주민 470여 명이 대상이며, 군 소음 포털에서 보상 지역 해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보상액은 거주 기간, 전입 시기, 사격 일수 등을 고려해 지급된다. 장성군은 5월 말 심의를 거쳐 8월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