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완도군 발전을 위해 3대 전략, 9개 실천 과제를 설정하고 그에 따른 78건의 공약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대 전략은 ‘지역 발전, 복지 발전, 미래 발전’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첫 번째 과제는 ‘더 가까운 교통망 구축’이다. 더 가까운 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광주~완도 고속도로 2단계 구간, 완도~고흥 간 해안관광도로 연도·연륙 사업, 노화~소안 연도교 2단계 구간 등을 조기에 착공하고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해당 사업들이 현 정부 국정 과제에 반영됨에 따라 행정 절차 축소와 국비 확보가 가능해져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광주~완도 고속도로는 총 88.61Km, 4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광주 서구~강진 성전까지 1단계 구간의 현재 공정률은 60%이다. 한편 강진 성전~해남 남창 2단계 구간은 국정 과제와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중점 추진 노선으로 반영되어 국토교통부에서 사전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며, 내년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22년 완도 국화 전시회’를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17일간 완도타워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국화 전시회는 ‘완도 청정바다, 국화 향기를 걷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타 지역 국화 축제와 차별화되게 완도 전경과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완도타워에서 진행된다. 국화는 14,200본이 전시된다. 특히 ‘보고, 듣는 전시회’로 만들고자 10월 28일, 10월 29일, 11월 4일, 11월 5일에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작은 음악회가 열릴 예정이다. 완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완도사랑국화동호회 회원들이 정성껏 키운 국화 분재 40여 점을 완도타워 1층에 전시할 계획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완도사생회에서 준비한 그림 전시회와 완도군문인협회에서 시화전도 준비한다. 한편 완도타워에서는 짚라인을 탈 수 있고, 다도해일출공원 입구에서 중앙공원까지 모노레일이 운행돼 즐길거리도 있다. 이복선 완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기후 변화에 따른 갯녹음 등을 예방하여 청정바다를 보전하고자 ‘바다 정원화 및 바다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도에는 30개소(6억 원), 2020년도에 16개소(6억 원), 2021년도에 2개소(2억 원) 등 총 48개소에서 바다 정원화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는 적지 조사 후 최종 선정된 청산면 국화리, 지리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한다. 2023년에는 국비 10억 원을 투입하여 청산면 청계리에 159.85ha의 바다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바다 정원화는 해조류를 자연 암반에 직접 이식하거나 저연승 기법을 통해 곰피, 감태 등을 주변 암반으로 착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완도군에서는 다양한 해조류 중에서도 다년생 갈조류인 감태와 곰피를 주로 이식하고 있다. 감태는 바닷속 중금속을 제거하고 오염 물질을 정화하며, 곰피는 양식을 통해 전복 먹이로 이용하거나 부영양화가 지속되는 지역에서는 오염원 제거 및 어패류의 산란·서식장...

완도군(군수 신우철) 소안도에서 재배되는 노지 감귤이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다 .소안도의 감귤 농가는 감귤 주산지 출하 시기를 피하고 노지 감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일찍 수확이 가능한 극조생종 품종인 일남 1호와 유라실생을 주로 심어 과원을 조성해 가고 있다. 현재 소안도 감귤작목반은 62개 농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노지 감귤 예상 생산량은 160톤이다. 소안 노지 감귤은 10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수확하며, 주로 택배를 이용한 직거래와 소안농협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소안 노지 감귤은 해풍을 맞고 자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데, 올해는 평년에 비해 강우량이 적고 일조량이 많아 당도가 평균 당도인 10~12브릭스(Brix)보다 1~2브릭스 높다. 또한 소안도는 온도 차가 커서 감귤 껍질이 얇고 신선도가 오랫동안 유지돼 저장 기간이 길고, 수확 후 발생하는 부패병도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 특히 감귤을 재배하는 모든 농가가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을 획득하여 생...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도서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3년 도서종합개발사업에 2022년 사업비보다 51억 원이 증가한 국비 194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사업비 증액을 위해 군수 및 담당 부서에서 올해 초부터 사업 관련 중앙부처를 끊임없이 방문, 건의하여 얻은 성과이다. 도서종합개발사업은 섬 지역의 생활 기반 시설 정비·확충으로 주민복지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2개 부처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2017년까지 3차 계획이 마무리되었고, 2018년부터 2027년까지 4차 계획(총 사업비 1,180억 원)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장기 계속 사업이다. 올해는 금일 척치지구 소규모 어항 정비, 청산 슬로길 개선 등 소득 기반 확충 및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56개소에 국비 143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진행 중이다. 2023년도는 총 5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총 250억 원을 투입하여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은 완도에서 생산된 해조류에서 기능성 물질을 추출하여 식품 안전 관리 인증(HACCP) 시설을 통한 전처리 후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GMP)의 건강 기능 식품, 화장품 등을 생산하는 데 원료를 공급하는 시설이다. 지난 9월에는 신우철 완도군수를 주재로 전남도 수산가공팀장과 자문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시설에 대한 실시 설계를 추진 중이며, 2023년도 공사 착공, 2024년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해수부와 전남도,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의 해양바이오연구센터와 협력해 설계에서부터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설이 건립되면 완도군에서 역점 추진 중인 해양바이오산업의 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본 사...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18년부터 ’22년까지 해양수산부 주관 공모 사업인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에 총 5개 권역이 선정되어 426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일반 농산어촌 개발 사업'은 어촌 혁신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생활기반 시설 확충 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 어촌 소득 증대, 지속 발전 가능한 어촌 경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18년도에는 보길권역(130억 원), ’19년도에는 약산권역(63억 원), ‘20년도에는 금일권역(90억 원), ’21년도에는 고금권역(69억 원), ‘22년도에는 금당권역(74억 원)이 선정됐다. 지난해 선정된 금당권역의 경우, ‘금당8경을 담은 산호 섬마을, 금빛 나는 금당권역’을 테마로 금당금빛 문화센터, 연산호 카페, 수산상생센터 등을 조성하고 금당해변 경관길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쓰레기 처리 시설, 공동 어구 보관소, 침수 해안 배수 시설 설치 사업 등 어민들을 위한 시설을 개선한다. 현재 사업...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8월부터 10월 14일까지 핵심·위험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점검은 정부와 공공 기관 국민이 모두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기 위한 재난 사전 예방 활동인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일환으로 추진됐다. 완도군은 안전 진단 전문기관 등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마을회관과 경로당, 복지회관, 교량, 산사태 취약 지역, 노후 건축물 등 인명·재산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79개소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53개소 양호, 11개소 현장 조치 완료, 15개소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안전 점검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보강하고,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민 참여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홍보를 위해 매월 4일 '안전 점검의 날'과 연계한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용신 완도군 안전총괄과장은 “군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의 위험 요...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 완도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34%(16,551명)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인 인구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완도군은 노인 일자리, 독거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 사회 참여 교육, 노인 복지시설 기능 강화 등 35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2,195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83억 원을 투입하여 인건비와 부대 경비를 지원하고 있다. 독거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 사업은 일상생활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안전 지원, 생활 교육,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115명의 생활지원사가 일대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완도군만의 노인 복지 정책으로 손꼽히는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은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6,000원 목욕권 및 이·미용권을 연간 24장 지원하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노인...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국비 등 총 450여억 원을 투입하여 LPG 저장 시설, 배관망 등을 구축하여 현재 9개 마을, 4천여 세대에 LPG를 공급 중이다. 해당 사업은 군 단위 LPG 배관망 사업 중에서도 큰 규모로 완도군에서는 사업 완료 후 안전 점검은 물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가스 요금이 기존 대비 50% 가량 인하되었고, 용기를 바꾸지 않아도 되는 등 에너지 복지가 개선되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LPG 배관망이 구축되기 전에는 프로판 용기로 가스를 공급해야 해서 이동 소음이 발생하고 호스 등이 노출되어 주민들이 불안감을 느껴야 했으나 현재는 안전하게 가스를 사용 중이다. 요금 절감, 안전, 편리성 등으로 신축 건물의 경우, LPG 배관망 구축을 신청하는 건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요리를 파는 한 식당의 사장은 “가스 요금이 한 달 평균 100만 원 정도였다가 50%로 줄었는데, 가스 요금이 오르는 걸 보면 정말 설치...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총 824억 원이 투입되는 어촌뉴딜300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촌의 혁신 성장을 돕는 지역 밀착형 SOC사업으로 낙후된 선착장 등 기반 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 통합 개발 사업이다. 완도군은 2019년도에 금당 가학항과 노화 솔지항, 2020년도에 군외 당인항, 청산 모도항, 금일 신구항, 신지 명사항, 2021년도에 소안 미라항, 약산 어두항, 2022년도에 노화 미라항(동송항 포함)이 해양수산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총 9개소에서 어촌뉴딜300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9년 사업지인 가학항과 솔지항은 방파제 및 부잔교 공사, 대합실 및 어민회관 건립 등이 곧 완료될 예정이다. 2020년 사업지 중 하나인 신구항은 자연 경관이 뛰어나 공간 및 환경, 디자인 가치 향상을 위해 디자인 관리 체계를 시범 적용하며, 개발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다. 특히 다른 지역에 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 문...

국내 최대 케이크 조형물, 금곡해수욕장, 멍 때리기 좋은 용출리 몽돌해변, 백운산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한 ‘가고 싶은 섬’ 완도군(군수 신우철) 생일도에서 ‘새로움을 플레이하다’라는 주제로 ‘청정완도 가을 섬 여행’ 행사가 10월 9일까지 열린다. 주요 행사 내용은 ‘해피버스데이 투 미’와 ‘웰컴 푸드’ 등이다. ‘해피버스데이 투 미’는 행사 기간 중 생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중 주민등록증 기준 10월이 생일이면 케이크 쿠폰(모바일)을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웰컴 푸드’는 생일도 주민 관광청(서성항 앞)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생일도의 특산품인 청정 미역과 전복 등을 넣어 끓인 미역국을 제공한다. 웰컴 푸드는 10월 8일과 9일 주말 오전 중 한정된 양만 제공한다. 한편 지난 10월 1일과 2일에는 25개 팀을 모집하여 생일도의 자연을 누리고 생일도의 음식을 맛보는 백 패킹(배낭 도보 여행)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백 패킹 참가자들은 “생일도는 그동안 가봤던 곳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