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군(군수 박우량)의 대표 축제인 ‘2023 완도 장보고 수산물 축제’가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완도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 등 축제 대표 프로그램, 청정 바다와 수산물을 알리기 위해 ‘치유의 바다를 낚다, 청정 바다를 먹다!’로 정했다. 축제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체험’, ‘전복 따러 Go Go’ 등이 있으며, 5월 4일부터 7일까지 시간별로 상시 운영되고 깜짝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특히 완도 전복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찜 전복을 먹고 맛 표현을 개성 있게 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활 전복을 제공하는 ‘해양치유 전복 먹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하는 ‘223m 해조류 치유 김밥 만들기’, 완도 특산품인 김을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보는 ‘전통 김 뜨기’와 ‘김발장 만들기’, ‘해수 치유 족욕 체험’, ‘장...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귀농·귀어 희망 학교’의 귀어·귀촌 과정 제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총 20명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이다. 신청 자격은 완도군으로 귀어를 희망하는 예비 귀어인 및 완도군 전입 5년 이내 귀어인, 재촌 비어업인으로 특히 청년 귀어인을 위해 만 18세 이상~만 40세 이하 신청자에 대해서는 서류 심사 시 가산점을 줄 계획이다. 교육은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수산 기초 이론 교육과 어선어업 및 어촌 체험 등 현장 교육 등이다. 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에 대해서는 약산면 어두마을에서 진행 중인 ‘완도에서 살아보기(귀어형)’ 사업의 어촌 체험 및 어업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최소 20일~최대 90일)를 제공한다. 교육 신청은 방문, 우편,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 누리집 공고문 확인 및 완도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 귀촌지원센터로 ...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농어민 공익수당을 10,023명에게 60만 원씩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지급되고 있다. 수급 자격 요건을 갖춘 대상자들은 5월 3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주소지 관할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상품권으로 수령하면 되고, 상품권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완도군은 신청을 하지 못한 농어민들을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추가 접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경영체를 등록해 계속해서 농‧어‧임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이다. 단, 신청 전전 연도의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 신청 전년도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한 사실이 있는 사람 등은 지급에서 제외된다. 완도군 관계자는 “여러 사유로 공익수당을 신청하지 못한 ...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청년들의 문화생활 향유 및 자기 계발 기회 제공을 위해 청년에게 연 20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하는 ‘전남 청년 문화복지 카드 지원 사업’ 대상자를 6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4월 3일 이전부터 전남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1995년~2004년 출생자이다. 단 복지포인트(카드)를 지급 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 수당 대상자, 전남 여성 농어업인 바우처 지원 대상자 등은 제외되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문화누리비 11만 원을 제외한 차액 9만 원만 지급된다. 또한 1인당 연 1회 지원되어 2월 신청하여 선정된 대상자는 중복 신청 및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협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월에 신청하지 못했거나 거주 요건 부적합으로 지원받지 못한 청년들은 이번 추가 모집에...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수산 조건불리직불금’과 올해 새롭게 시행하는 ‘소규모 어가 직불금’을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2023년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는 어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도서 및 접경 지역에 사는 어업인을 위한 제도로 완도군은 평일도, 생일도, 다랑도, 섭도 등을 포함한 총 48개 도서가 대상 지역에 해당된다. 신청 자격은 해당 지역에서 어업, 양식업 등을 하는 주민으로 신청 전년도 기준 어업 경영을 통한 수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 1년 중 60일 이상 어업에 종사해야 한다. ‘소규모 어가 직불제는’ 어업인의 소득 격차 완화 및 어촌 소멸 방지를 위해 일정 규모 미만의 영세한 어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신청 대상은 5톤 미만의 어선에 연안 어업 허가 또는 구획 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 신고 어업 단일 종사자, 양식업 면허, 허가를 받은 어업인 중 연간 판매액 1억 미만인 어업인 등이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난 4월 6일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 친화 인증기관’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하여 가족 친화 기관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가족 친화 인증’은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완도군은 2014년 신규 인증 이후 현재까지 총 4회 연속 선정되어 2025년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완도군에서는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자녀 공무원 승진 가점, 다자녀 및 부부 공무원 승진 시 여성 공무원 육지 근무 우대, 출산·육아 휴직자 업무 대행 수당 지원, 연가 사용 권장제(10일) 등을 추진하며 가족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앞으로도 행복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주최하는 ‘202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전남에서 완도군(8천 6백만 원)이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지난 3월에는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디지털 문해교육 학습 기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천만 원을 확보하였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문해교육을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완도군은 국고보조금을 포함한 총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읽기, 쓰기, 셈하기 교육은 물론 디지털 문해·생활 문해·체험 활동·문해 작품 제작 등을 추진하고 문해 교과서, 워크북, 디지털 학습 기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초 신우철 완도군수는 “2020년 인구총조사 통계 결과 전국의 문해 교육 잠재 수요자 평균 9.83% 대비 우리 군은 29.77%로 높은 편이다”면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문해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교육 격차 해소 및 평생학습사...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3월 28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정책 개발 및 사업 기획을 위한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7~9급 공직자 36명이 참석하였으며, 6개 팀을 구성해 지역 환경, 정책 사례 등을 분석하고 완도군에 필요한 맞춤형 과제를 개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지역 맞춤형 과제로는 관광종합단지 건립 투자 유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문화 캠페인, 거점형 실버 세대 인프라 구축, 완도군 영세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 청년과 청소년을 위한 ‘싹 틔움’ 복합 문화지원 사업, 아이 행복감(感) 좋은 완도 등이 제안됐다. 완도군은 워크숍에서 제안된 정책 과제를 세부 검토, 보완, 수정 과정을 거쳐 핵심 과제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무 전문성을 향상시켜 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3월 30일 ‘대한민국의 건강한 삶을 선도하는 해양치유 완도 관광’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은 완도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의 핵심 시설인 해양치유센터 등 공공시설 운영과 대규모 행사·축제 개최에 앞서 관광 비전을 선포하여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국내 여행사 및 유관 기관 관계자, 블로거, 유튜버, 여행 작가, 국내외 여행 전문 인플루언서,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완도관광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신우철 완도군수의 ‘완도 관광’ 프레젠테이션, 명예 홍보 대사 위촉, 해양치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 기업·단체와 업무 협약, 관광 활성화 다짐 및 비전 선포 세리머니 등이 진행됐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청정 바다와 푸른 숲 등 완도의 자연환경과 세계가 인정한 농수축산물, 국립난대수목원과 국립해양수산박물관 등 지속 가능한 완도 관광, 힐링이 필요할 때 완도로 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3월 6일 완도군의회에 제출한 2023년도 제 1회 추경예산이 7,088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 규모는 금년 본예산 6,407억 원보다 681억 원(10.6%)이 증액된 7,088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598억 원(9.6%)이 증액된 6,835억 원, 특별회계는 83억 원(48.8%)이 증액된 252억 원이다. 주요 추경예산 내역으로는 가뭄 대책비 67억 원, 소안 생활체육공원 조성 12억 원, 보길 중통방조제 보수·보강 11억 원, 고금 농기계 임대사업장 조성 부지 매입 8억 원, 수산 동물 질병 예방 백신 공급 6억 원, 신재생 태양광 스마트 방범 설치 5억 원, 마을 방범 CCTV 설치 사업 4억 원, 군청 주변 주차장 조성 3억 8천만 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고물가·고금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수산 분야 전기요금 지원에 29억 원, 노인 일자리 활동 지원 14억 원, 여객선 야간운항 지원 4억 2천만 원, ...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는 귀농, 귀어,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해 ‘완도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 ‘완도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3개월간 도시민이 완도에서 사는 동안 주거 및 귀농·귀어 현장 체험 프로그램과 일자리 연계, 지역민과 교류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군외면 스마트치유마을에서는 ‘귀촌형’, 신지면 울모래마을에서는 ‘귀농형’, 약산면 어두리마을에서는 ‘귀어형’ 등 세 가지 형태로 추진되는데, 이는 전남 자치단체에서 완도군이 유일하다. 군외면 스마트치유마을은 완도군 스마트치유센터가 위치한 불목리 마을로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귀촌 창업과 6차 농업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 신지면 울모래마을은 청정 해변인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으며, 아열대 작물 재배에 특화된 마을로 비파 재배 농가가 많아 비파 가공과 와인 만들기 교육 등이 가능하다. 약산 어두리마을은 반도여서 바다 면적이 넓어 어선어업, 광어, 새우, 해조류 등의 양식 기술을 배울...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이달부터 완도군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 이차보전 및 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완도군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융난 해소를 위해 지난달 전남신용보증재단과 7개 금융 기관(광주은행, NH농협은행, 완도농협, 노화농협, 완도군산림조합, 완도신협, 완도제일신협)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완도군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완도군 출연금 1억 원의 10배인 10억 원 규모로 3천만 원 이하는 100% 전액 보증, 3천만 원 초과는 90% 부분 보증을 지원하며, 군에서는 보증 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시중 은행 대출 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관내 7개 금융기관에서는 전액 보증 담보 시에는 4.8%의 이자율을 적용하고, 부분 보증 담보 시에는 5.3%의 이자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완도군은 2년간 해당 이자율 3%, 최대 3백만 원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