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설 연휴를 맞아 교통안전 홍보 가두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군수를 포함한 공무원 및 사회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하여 음주·졸음·과속 운전 방지, 안전띠 착용, 회전교차로 우선 등 교통수칙 준수를 홍보하고 6대 불법주정차 구역 계도 활동을 펼쳤다.

영광군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민선8기 2025년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대화는 2024년 군정 성과와 2025년 주요 업무 계획 및 비전 공유, 그리고 읍·면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 현안에 대한 군민 의견 수렴을 위해 '읍면 발전토의'를 새롭게 도입하여 진행된다. 도서지역인 낙월면은 별도 일정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영광군은 1월 13일부터 20일까지 10회에 걸쳐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2,174명의 농업인이 참석하여 계획 대비 217%를 초과 달성했다. 이번 교육은 벼 재배기술, 고추 고품질 생산기술, 병해충 진단 및 방제 등을 다뤘으며, 공익직불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영광군은 겨울철 군민 안전을 위한 "안전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청, 소방서 등 50여 명이 참여해 에너지 절약법, 안전수칙 안내, 화재 예방 홍보 등을 진행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영광군은 2025년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장수 프로그램 12개 과정과 신규 프로그램 10개 과정 등 총 22개 과정이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별도이다.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은 노인복지관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영광군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영광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보건의료, 요양, 생활, 주거 등 통합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돕는다. 틈새돌봄, 방문의료, 맞춤형 영양도시락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2025년부터는 틈새돌봄 서비스와 방문의료·돌봄지원 센터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년 전국 시행 예정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비하여 지속 가능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여 군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광종합병원과 영광기독병원은 24시간 응급 진료를 제공하고, 66개 병의원과 26개 약국이 비상 진료에 참여한다.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여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경증 환자는 동네 의원을 이용하고, 운영 병원 및 약국 정보는 영광군 누리집, 보건소(☎061-350-5552), 119, 보건복지부 콜센터(☎12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광산림박물관, 다채로운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숲의 소중함을 전파

영광군, 전국 중학교 검도 스토브리그 성료…고등부 스토브리그 및 전라남도 3대 생활체육대회 개최 예정

영광 찰보리 공동 브랜드 '보리올'이 1월 21일부터 2월 8일까지 새해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매장 방문 시 최대 20%, 온라인 공식몰 회원 가입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찰보리 쌀, 빵, 식혜, 엿기름 가루, 보리소주, 보리차 등 다양한 품목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영광군은 설 연휴 귀성객 및 입산객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1월 24일로 앞당겼다.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 52명을 배치하고, 산불 무인감시 카메라, 산불신고 단말기, 산불진화차량, 임차 헬기 등을 활용하여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영광군 불갑면에 위치한 청년예초(대표 류영현)가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249호점에 가입하여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봄맞이 풀베기 봉사활동을 계획하는 등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