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의 '영광 구 융문당과 융무당'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건축물들은 경복궁 후원 지역에 건립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훼손된 후 영광으로 이전·복원되었으며, 조선 후기 궁궐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건축학적 가치를 지닌다.

영광군수,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 지속에 따라 소방서 방문. 소방대원 격려 및 위문금 전달, 산불 예방·대응 체계 강화 위한 협력 약속.

영광군은 4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영광군 명예환경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108명의 감시원을 위촉했다. 이들은 2027년 3월까지 환경오염행위 감시, 주요 관광지 환경보전활동, 환경보전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위촉식에서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특강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광군은 이를 통해 환경 감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봄철 꽃길 여행을 주제로 인플루언서 15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했다. 물무산행복숲, 영광테마식물원, 백수해안도로, 불갑테마공원, 불갑사 등 영광군의 다양한 관광지를 소개하고, 새로운 관광객 유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도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운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장기임대 대상자를 선정하고 군정 농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콩, 대파 등 주요 작목에 대한 국·도비 지원 확대를 통해 농업인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및 지적재조사사업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군남면 동간·도장리에서 해송과 산딸나무를 심고,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알렸다. 이 사업은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맹지 해소, 경계 조정 등을 통해 토지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영광군은 6.25 참전용사 故 박기현 하사와 故 한환수 상병 유가족에게 75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성과로, 영광군에서는 40명의 무공수훈자를 발굴했다. 유족들은 고인의 명예 회복에 감사를 표했고, 영광군은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약속했다.

전남 영광군이 경북 의성군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쌀 500포, 응급구호 세트 200개 등 2,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특별 모금 활동을 전개한다.

전남 영광군이 경북 의성군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쌀 500포, 응급구호 세트 200개 등 2,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특별 모금 활동을 전개한다.

영광군, 2025년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5가구 6명 선발, 5월 1일~7월 31일까지 농촌이해·영농실습 등 교육 및 체험 제공

영광군, 군민 건강·복지 증진 위한 힐링승마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취약계층, 공익직군, 일반 국민 대상으로 승마 강습비용 40~100% 지원. 호스피아 누리집 통해 온라인 신청 접수. 다자녀 우대 정책 시행.

영광군은 민원담당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불만 및 특이민원 응대 교육을 실시하여 민원인 응대 역량 강화에 나섰다. 교육은 민원인의 심리적 특성 이해, 자기 관리 기법 제공, 감정 회복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증가하는 고충성·특이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감정노동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