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11일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2025년 재경영광군향우회 창립 40주년 기념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하여 수도권 향우들과 고향 사랑을 나누고 향우회 40년 역사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우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향우들의 참여와 고향 발전에 대한 기여를 기대하며, 영광군 또한 향우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영광군, 2025년 전라남도 지적·재조사 토지행정 연수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공공용지 관리 방안 제시로 호평.

영광군, 전국 최초 공유부 기반 기본소득 조례 공포·시행. 햇빛, 바람, 바다 등 공유자원의 경제적 가치를 군민에게 되돌리는 상생 모델 구축 목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개발이익 공유 법제화 및 기본소득 전담 TF팀 신설 등 적극 추진.

영광군은 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과 어버이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300여 명의 어르신과 지역 주민이 참석한 이 행사는 기념공연, 취미반 발표, 다양한 체험 활동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장세일 군수는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활기찬 노후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영광군, 제52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성황리에 마쳐... 60개 대학 3,150여 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25억 원 추정

영광군은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영광찰보리축제장에서 '영광굴비'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축제 기간 동안 카드 한도 내에서 다양한 가격의 영광굴비를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부족으로 카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일반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영광군 염산면 월평마을에서 전국 최대 규모인 3MW급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 1단계(1MW) 준공식이 개최되었다. 월평마을 주민들은 햇빛발전협동조합을 설립하여 발전수익을 공유하며, 가구당 연간 142만원의 햇빛연금을 받게 된다. 이는 농촌 소득 증대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전국적인 확산이 기대된다.

영광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옥당골 한가족 결연사업'을 추진, 관내 소외계층 1,095세대와 공직자 및 기관·단체장 간 1:1 결연을 통해 안부 확인 및 맞춤형 복지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어르신 50명에게 '사랑의 밥그릇'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영광군 출신 프로농구선수 이명관, 영광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영광군, 청년 부군수 및 정책위원 공개 모집…청년 참여 확대 및 소통 강화

영광군립도서관, '2025년 찾아가는 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보배로운집(장애인 복지시설)과 연계, 지식정보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10회 지원. 책 읽기와 공예체험 연계 독후활동 진행 예정.

영광군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기간을 5월 16일까지 연장한다. 1차 신청기간에 미신청한 군민은 이번 연장기간 내에 신청해야 하며, 사업내용 및 신청서 접수는 군청 에너지산업실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이 사업은 주택 및 상업·공공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전기요금 및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