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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영광법성포단오제가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법성포 일원에서 1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용왕제, 선유놀이 등 전통 프로그램과 함께 창작 가무극 '빛과 바람과 칠산바다', 어린이 우리옷 뽐내기 대회 등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전통문화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축제는 세대 간 소통과 문화 향유의 장이 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영광군, 재생에너지 활용한 '마을단위 태양광발전소 구축 시범사업' 추진. 마을 유휴부지에 20kW급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발전수익금으로 마을 기금 마련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목표. 6월 20일까지 참여 마을 모집.

영광군은 29일 군청 별관에서 소상공인 대표자, 물가 관련 부서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민생물가 안정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서민 경제 부담 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물가동향 분석, 업종별 애로사항 및 의견 청취, 물가 안정 관련 부서별 지원 정책 등을 논의하고, 민생경제회복지원금 지급,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소상공인 배달 지원 등의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가격안정 자율적 참여, 소비자와의 가격 소통, 불공정 거래 행위 근절 등 민·관 협력을 당부했다.

영광군, 침수피해 예방 위해 484억 원 투입하여 영광읍 하수도 정비사업 추진

영광군 '사계절이 사는 집' 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9년 연속 선정! 엄격한 블라인드 평가 통해 품질 인정받아. 지속적인 시설 현대화 및 홍보 마케팅으로 전국 최고 브랜드 쌀 목표.

영광군, 장마철 대비 재해예방사업 현장 점검 실시... 군민 안전 최우선

영광군은 5월 27일 군남면 찰보리어울터에서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수해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2020년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시나리오로 하여 지반침하, 마을 침수 등에 대한 실제 재난관리자원 투입, 인명구조, 응급조치 훈련을 강화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민간단체 참여를 통해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영광군, 청년농업인과 귀농인 정착 지원 위해 '2025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 및 선도농가 모집. 3~7개월간 실습 통해 농업기술 및 창업역량 강화 기회 제공. 연수생 월 최대 80만원, 선도농가 1인당 월 최대 40만원 지원.

영광군은 전라남도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2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영광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치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르신들은 치즈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손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인지 기능 강화 및 사회적 교류를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 및 운영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27일 군남면 찰보리어울터에서 풍수해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12개 협업부서를 비롯해 11개 유관기관·단체 2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2020년 집중호우 피해 상황을 시나리오로 재구성하여 지반침하, 마을 침수 등 복합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훈련을 강화했다. 특히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여 실전형 훈련을 진행하고 국민체험단도 현장을 참관하며 위기상황 대응 요령을 익혔다. 장세일 군수는 재난 대응 체계 강화와 실전 대응 능력 향상을 통해 안전한 영광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 공간 제공 및 부모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영광형 키즈카페' 건립을 추진한다. 26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첫걸음을 내딛었으며, 10월까지 용역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키즈카페 청사진을 완성할 계획이다.

영광군, 제22회 숲쟁이 전국국악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 전국 각지에서 263팀, 306명 참가, 열띤 경연 펼쳐. 종합대상은 무용 부문 이정민 씨, 종합최우수상은 기악 부문 변창진 씨, 일반부 대상은 판소리 부문 이재훈 씨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