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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드림스타트는 6일 함평 이리네 농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오감톡톡 농부의 부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피자 만들기, 수제 과일청 만들기, 동물 먹이 주기 체험 등 가족 참여형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2026년 말까지 추가 유예…경제적 부담 완화 위해 2027년 1월부터 인상가 적용 예정

영광군은 6월 5일 군청에서 간부 공무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아동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일환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한 아동의 4대 권리(생존·보호·발달·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영광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이 존중받는 행정문화 조성을 위한 공직자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

영광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 50명에게 위로를 전하고, 보훈가족 2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장세일 군수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예우 문화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영광군은 매년 보훈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8월 28일에는 광복절 기념 음악극을 개최할 예정이다.

영광군은 축구센터 환경 개선을 위해 숙소 리모델링 및 인조잔디 구장 조성을 완료하고, 영광FC는 총감독과 수석부단장을 임명하여 구단 운영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태엽 총감독은 팀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에, 신창선 수석부단장은 선수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며, 영광군은 축구센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광군은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보훈대상자 예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새 정부 출범을 축하하며, 새 정부의 국정 철학이 영광군의 역점 정책과 방향을 같이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영광군이 추진 중인 '영광형 기본소득'은 새 정부의 기본사회 및 성장국가 철학과 부합하며, 신재생에너지 중심지 육성 계획은 영광의 에너지 산업 발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광군, 상하수도 체납요금 특별 징수기간 운영으로 6월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강도 높은 징수 활동 전개 예정. 장기·고액 체납자 대상 재산압류 및 급수정지·직권폐전 등 강력 처분 병행. 자진납부, 자동이체 신청 권고 및 고액 체납자 분할납부 유도.

영광군, 아시아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예방 대책 강화…유증상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 당부

영광군, '2025 영광군수배 단오 전국연날리기대회' 성료... 전통 연날리기의 계승과 발전 도모

영광군은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영광 법성포단오제와 광주식품대전에서 영광찰보리 홍보관을 운영하여 찰보리 식혜 등 28개 가공식품 전시 및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광주식품대전에서는 해외 바이어와 수입 상담을 진행, 해외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영광군은 지역교육력 제고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영광교육발전특구 지-관-산-학 네트워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발전특구 사업 현황 공유 및 상호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분기별 회의를 통해 사업 성과 관리 및 우수 모델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