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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이 저소득 통합돌봄 대상자의 간병비 부담 완화를 위해 '안심돌봄 간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위소득 100% 이하 노인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최대 10일, 200만원까지 간병비를 지원하며, 퇴원 후 재가복귀 서비스도 연계한다. 신청은 퇴원일로부터 60일 이내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영광군이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핫팩 등 방한물품을 취약계층과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한파쉼터 403개소를 대상으로 난방기 가동 상태 등을 점검하는 등 한파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영광군이 생활폐기물 재활용률 향상 및 불법투기 단속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분리수거 활성화와 현장 계도 및 단속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영광군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상풍력 및 재생에너지 관련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고, RE100 산업단지 조성, 그린수소 산업 육성 등 미래 산업 구조 재편을 통해 국가 전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남 영광군에서 개최된 '2026 천년의 빛 영광 동계 테니스 전지훈련'이 28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4개 팀, 4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지훈련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장기 체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됩니다.

영광군이 해상풍력 추진 현황과 정책 방향 공유를 위한 주민참여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해상풍력 배후항만 조성, 사업자별 발전사업 소개, 전문가 강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군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향후 정책 추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영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요양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4곳에 대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분야 전반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을 안내하는 등 사후관리도 병행했다.

영광군수는 최근 기온 급강하와 대설·한파 등 악천후 속에서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생물배양실, 토양검정실 등 주요 시설과 장비를 둘러보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과학영농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이 농업정책보험(농작물재해, 농업인안전, 농기계종합)을 통해 지난해 13,463농가에 149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며 농업인 경영안정과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특히 농작물재해보험은 보조율 인상으로 가입률이 높아졌고, 이상기후 피해 농가에 125억 원을 지급하며 실질적인 소득 보전 효과를 보였다.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도 농업인의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농가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보험료 지원과 홍보를 강화하여 모든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임신부와 신생아의 백일해 감염 예방을 위해 돌봄 가족까지 무료 예방접종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임신 27~36주 임신부와 배우자, 조부모·외조부모가 대상이며, 2월 9일부터 영광군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영광군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자 600여 명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경로당 급식 및 청소 보조 활동을 수행한다.

영광군수는 홍농읍 계마항 어구보관창고 및 수협위판장 화재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어려움에 위로를 전하며 신속한 복구와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