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광군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시설원예 농가를 위해 농업유통과, 농업기술센터, 농협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염산면 샤인머스켓 하우스(1.2ha)의 토사 제거, 폐기물 처리 등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3일간 307.2mm의 폭우로 1,150ha 농경지가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군은 피해 농가의 빠른 복구를 위해 정밀 조사 후 복구비 지원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주민 참여제도 활성화 방안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주민참여형 발전사업 표준모델을 제시했다. 송·변전설비 인근 주민 투자금 차등 기준 마련, 아동 지원 위한 수익금 별도 적립, 주민 참여 협동조합 구성 절차 및 표준안 완성 등이 주요 내용이다. 군민 의견 수렴을 거쳐 영광만의 주민참여 모델을 완성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설명회를 통해 제도 이해 및 의견 개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광군수(장세일)는 28일 백수 해안도로 공사 현장을 방문, 공정률과 안전 대책 등을 점검하고, 사업 완료 시 관광객 접근성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영광군은 사과대추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50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과대추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권영준 팀장을 초빙하여 병해충 방제, 시비 방법 등 필수적인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했으며, 기상여건에 따른 나무줄기 환상박피, 병해충 방제, 토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광군은 전남 도내 최대 규모인 50농가, 14ha에서 사과대추를 재배하고 있으며, 산림소득사업 및 기술 교육을 통해 농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광군, 전국 최초 에너지 공유부 기반 기본소득 제도 실현 위해 '영광형 기본소득 슬로건 공모전' 개최. 8월 11일까지 전 국민 대상으로 온라인 접수. 공유자원 활용 기본소득 모델 구상, 조례 제정 및 연구용역 완료. 신재생에너지 발전이익 공유, 기본소득 도시 비전 선포 등 단계별 전략 추진 예정.

영광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금융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국예탁결제원 KSD 나눔재단 지원으로 20명 아동 참여, 금융 이해 높이고 실생활 적용 가능한 교육 제공

영광군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영광형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행정사 자격증 소지자로 20년 이상 행정기관 근무 경력이 있는 퇴직자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행정 지원 및 민원 상담 업무를 맡게 된다. 주 5일, 1일 최대 6시간 근무하며, 영광군 일자리 지원센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영광군은 군민 중심의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안내를 위해 민원안내 도우미 제도를 확대 강화한다. 팀장급 직원과 행정 경험이 풍부한 직원을 추가 배치하여 민원창구 안내, 민원신청서 작성,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방법 등을 지원하고, 군민들이 쉽고 편안하게 군정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맞춤형 민원도우미’를 운영한다.

영광군, 소상공인 배달 수수료 지원 확대…건당 최대 5천 원, '먹깨비' 일반 가맹점 포함

영광군, 6년간 추진된 송이도 마을특화개발사업 준공식 개최. 총 20억 원 투입, 주거환경 개선 및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 관광자원 조성 등 주민 정주 여건 개선 및 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

영광군, 극한호우 논콩 침수피해 농가 지원 위해 피해조사 진행 및 논콩 재해보험 가입 독려 (8월 8일까지 연장). 재배면적 450ha 중 383ha 가입, 130ha 침수피해 발생. 보험료 90% 정부지원, 3% 군비 추가 지원으로 농가 부담 완화.

전남 영광군, 집중호우 시 낙뢰로 민물장어 양식장 피해 발생. 어린 민물장어 14만 마리 폐사, 3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 추산. 영광군, 유관기관과 합동 피해조사반 구성 및 복구지원 대책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