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위해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지원 사업' 추진. 점포임대료 지원, 카드 수수료 지원,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등 3개 분야 지원.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영광군, 군청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을 위한 편의시설 정비 완료. 출입 계단 손잡이, 점자블록, 음성지원 점자 안내판 등 실효성 있는 시설 개선에 집중. 노후 건물이지만 가용 예산과 공간 내에서 최대한의 개선 효과를 목표로 진행. 향후 리모델링 계획 시 모든 군민을 위한 편리하고 안전한 공간 설계 예정.

전남 영광군 물무산행복숲 약수터가 전라남도 '명품 지하수 50선'에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속 선정됐다. 뛰어난 수질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물무산 약수터는 특히 차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녹차 본연의 맛을 살리는 최적의 수질로 알려져 있다. 영광군은 철저한 관리를 통해 명품 약수터의 가치를 유지하고, 지역 관광 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안전취약지역에 태양광LED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하여 범죄 노출 및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주소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주민 안전을 도모한다.

영광군은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실 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했다. 건축물대장발급, 주민등록 등 이용량이 많은 7개 창구에 시스템을 운영하여 대기 인원 현황과 예상 대기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민원 대기 혼잡 감소 및 시간 활용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전남 22개 시·군 1,6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한 '제20회 천년의 빛 영광 배드민턴 대회'가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영광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경기가 연령대와 급수별로 진행되었으며, 선수들과 응원단,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뜨거운 열기와 화합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영광군수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 건강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어촌의 미래를 위해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영광군, 찰보리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보릿대 공예, 디저트, 바리스타 과정 운영

영광군은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소통과 배려가 있는 희망찬 공동체 영광'을 비전으로 하는 17개 목표, 25개 세부목표, 74개 세부사업(안)을 발표했다. 9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환경과 경제,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영광군은 8월 25일 전남교육청 안전체험학습장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복지기동대원들이 일상 속 사고에 대비하고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여자들은 화재, 지진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모의 체험하며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키웠고, 자원봉사 소양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제49회 영광군민의 날(9월 5~6일) 기념 '광풍 노래자랑'을 9월 5일 저녁 6시 30분부터 영광 문화예술의전당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읍·면 예선 통과 11팀의 경연과 지원이, 신승태, 댄스그룹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행사 당일 오후 4시 30분부터 10시까지 보건소 사거리부터 송하카센타 방향으로 일방통행이 시행될 예정이며, 군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 및 교통 통제 협조를 당부했다.

영광군 물무산행복숲 맨발황톳길이 섬세한 관리와 쾌적한 환경으로 '맨발황톳길계의 파인 다이닝'으로 불리며 2024년 한 해 13만 명이 방문하는 전국적인 힐링 명소로 자리 잡았다. 청정 황토, 숲속 그늘, 보랏빛 맥문동 군락지 등이 어우러져 특별한 걷기 체험을 제공하며, 매일 청소와 정기적인 황토 다짐 등 꾸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영광군, 에너지 공유부 기반 기본소득 정책 추진 위해 기본소득위원회 출범. '영광형 기본소득 기본계획안' 심의 의결, 9월 중 확정 예정.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개발이익 공유를 통한 기본소득 지급 구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