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제18회 영광농업대학 교육 과정(양봉반·블루베리반)을 운영하며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 78시간 동안 이론, 실습, 현장 교육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작목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영광군은 농업대학을 통해 특화작목 중심의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며, 교육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한빛파크골프장에서 전남 22개 시·군 파크골프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하는 '영광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친선 교류, 경기력 향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4인 1조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선 후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15일 묘량면 파크골프장 개장으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 및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 계기 마련 기대된다.

영광군, 도로 위 재비산먼지 줄이기 위해 전기 구동 방식 재비산먼지 청소차 2대 도입 및 운영 시작. 주거지역과 생활도로의 먼지 및 오염물질 제거, 미세먼지 발생 감소 및 대기질 개선 기대. 계절 관리제 기간 및 황사·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운행 강화.

영광군은 노인학대 예방 인식 확산과 세대 간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무안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 직접 출연한 인형극 『찍찍이는 할아버지․할머니가 좋아요』를 개최했다. 인형극은 어르신이 주체가 되어 노인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지혜와 삶의 경험의 중요성을 표현했다. 영광군 노인복지관은 노인 학대 예방 상담, 노인 인권 교육 등 노인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광군, '영광형 기본소득 슬로건 공모전' 성황리에 종료. 전국 699건 접수, '자연이 주는 선물, 군민이 누리는 기본소득' 최우수상 선정. 군민 참여 및 정책 이해도 제고 기대.

영광군은 맨홀 질식사고 등 밀폐공간 작업 관련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3일 하수도 공사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가스 농도 측정, 환기, 2인 1조 작업, 보호장비 착용, 응급 상황 대응 요령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최근 사고 사례 공유를 통해 경각심을 높였다. 영광군은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영광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제4회 전라남도지사배 전국실버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전국 30개 팀 1,000여 명 참가, 50대부, 60대부로 나뉘어 경기 진행. 같은 기간 영광군 파크골프대회도 함께 개최 예정.

영광군, 2025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제2차 시군 대표자 회의 개최. 대회 준비 전반 점검 및 향후 추진 방향 논의, 시군 간 협력 강화 통해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 목표. 9월 25일부터 2일간 영광군에서 13개 종목, 2,250여 명 참가 예정.

영광군이 제17회 광주·전남 교통·사회안전 대축전에서 사회안전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군민안전보험 가입, 심폐소생술 교육, 취약계층 안전물품 보급, 안전문화 캠페인, 자살예방 프로그램, 감염병 대응 등 다양한 안전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3년 지역안전지수에서도 6개 분야 모두 높은 등급을 받아 전국 군 단위 유일하게 ‘지역 안전지수 우수지역’에 선정된 바 있다.

영광군 통합돌봄사업,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대상으로 부상! 고흥군, 진도군, 무안군, 고창군 등 여러 지자체가 영광군의 통합돌봄사업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영광군은 질병·부상 어르신을 위한 틈새 돌봄, 방문 의료, 맞춤형 영양 도시락, 병원 동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광군은 2025년 9월 한 달간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일제조사와 병행하여 지역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방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개인정보보호에 유의하여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에게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성산근린공원 내에 정원형 파크골프장(18홀)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9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연내 공사 발주 예정이다. 2년간의 문화유산 정밀발굴조사를 완료하여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각 홀마다 정원 테마를 담은 전국적으로 드문 형태의 파크골프장이 될 전망이다. 이는 주민들의 여가·휴식 공간 요구에 부응하고 도심 속 녹지 공간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