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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이 전라남도, 한전KDN과 협력하여 공공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발생한 수익을 '에너지 공유화 기금'으로 적립해 군민에게 '에너지 기본소득' 형태로 환원하는 공익형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영광군은 지난 10월 14일, 7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 공직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장세일 군수와 군의회, 양대 노조가 모두 참석해 상생과 발전을 다짐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오는 10월 24일부터 3일간 '2025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43개 대학 55개 팀이 참가해 직접 제작한 초소형 전기차로 기술력과 주행성능을 겨루며,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광군이 운영하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영광몰'이 추석맞이 할인행사 기간 동안 약 5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첫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대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쇼핑몰만으로 이룬 성과로, 지역 농어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유통 채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입점 업체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2025년산 추곡 수매를 시작했으며, 장세일 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올해 매입량은 공공비축미 7,882톤과 RPC 자체매입 29,276톤이며, 품종 혼입 및 농약 검출 시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농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군은 피해벼 전량 매입을 통해 농가 손실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 유통에 힘쓸 계획이다.

영광군이 늦장마와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확산된 벼 '깨씨무늬병'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군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과 볏짚환원 사업 확대, 경영안정 대책비 신속 지원 등을 약속했으며, 정부의 재해 인정 및 피해 벼 전량 매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광군이 묘량면에 총사업비 1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이 공간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거점이 될 전망이다.

요약: 영광군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시스템이 중단됨에 따라,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5일부터 자체 '새올 전자민원창구'를 개설해 온라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영광군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대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군은 교통, 청소, 재난, 보건의료 등 7개 분야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편과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했으며, 큰 사고 없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과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광군과 공무원노동조합이 2025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근로시간 면제, 특별휴가 확대, 임산부 등 직원 근무환경 보호와 같은 실질적인 개선안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과 협력적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이 1차에 이어 영광군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선수단은 지역 동호인 대상 레슨도 진행했으며, 영광군은 이번 훈련을 계기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추가 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재해위험 D등급 판정을 받은 묘량면 죽림 저수지 정비사업을 2026년부터 3년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저수지의 제방 붕괴 등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 확보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