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겨울철 축사 전기 화재 위험에 대비해 노후 전선, 문어발식 배선, 과부하 사용, 난방기 과열 등 주요 위험 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농가에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안내하는 등 축사 화재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영광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9,516톤 매입을 시작했으며, 특히 친환경 벼 매입량이 전년 대비 174% 증가한 599톤으로 늘어났다. 이상 기후 피해 벼도 전량 매입하며 농가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영광군 군남면에 서부권 예비전력의 효율적 관리와 양성을 위한 통합 지역예비군센터가 개장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 두 번째로 개장한 이 센터는 7개 지역예비군부대를 통합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예비군 훈련의 질과 주민 행정서비스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미래교육재단이 영광학부모회연합회와 첫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학부모들이 제시한 교육 환경 개선, 격차 해소 등의 의견을 향후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정기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영광군이 농번기 농기계 이동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촌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수칙, 교통안전 요령,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 등을 홍보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광군이 불갑초등학교와 군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꼬마별 아동권리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세이브더칠드런 전문 강사와 함께 영화형 콘텐츠와 참여형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존중받는 아동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영광군이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동절기를 앞두고 저소득 한부모가족 212세대에 총 4,240만 원(세대당 20만 원)의 난방비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연계모금 사업비를 활용한 민관협력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되었다.

영광군이 '제7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은 재생에너지 자립률 104% 달성, 주민 참여와 개발이익 공유를 위한 조례 제정, 전국 최대 규모의 주민 주도 영농형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등 혁신적인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영광군이 지역 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2025 익산농업기계박람회'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미래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자율주행 트랙터, 드론 등 최신 스마트 농업 기술과 장비를 직접 체험했다. 영광군은 이번 견학을 계기로 신기술 도입과 농기계 안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광군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가 11월 8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홍범도 장군의 생애를 다룬 위인 음악극 '장군 홍범도'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나라 사랑과 역사를 배우도록 기획되었으며, 4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클래식과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영광군이 11월 7일 '2025년 영광군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소상공인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영광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광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화합을 위해 '2025년 귀농·귀촌인 어울림 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돕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문화공연을 통해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군은 앞으로도 관련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