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치매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복지시설, 경찰서, 건보공단, 치매가족 대표 등이 참여하는 치매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치매안심센터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내년도 사업 방향 및 기관 간 협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향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3개 지구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경계 분쟁 해소, 인허가 제약 개선, 지방세 부과 문제 해결 등을 목표로 하며, 2027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영광군이 2025년 주민등록·인감 업무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민원 환경 개선,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 야간 민원실 운영 등 적극적인 민원 제도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광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도 축산 시책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축산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평가는 축산 재해 예방, 동물 복지, 저탄소 축산물 인증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영광군은 조사료 가공시설 신축 사업비 18억 원을 확보하고 사료 수급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속가능한 축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광군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어울림마을 사업'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 선정된 마을에는 최대 1천 5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마을 경관 개선 및 주민 교류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된다. 신청은 전입 10년 이내 귀농·귀촌 가구가 포함된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귀농·귀촌인 전입 가구 수가 많은 마을을 우선 선정한다.

영광군이 전라남도 전지훈련 유치 평가에서 3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며 스포츠마케팅 성과를 입증했다.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상사업비는 지역 체육시설 개보수 및 스포츠 인프라 개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영광군이 군서농공단지 일원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주민 및 사업자 의견 수렴 절차를 시작했다. 이번 지정으로 악취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 및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영광군이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도로 제설작업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주요 장비 정비 및 제설 자재 확보를 완료했으며, 장세일 군수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영광군은 평년보다 많은 적설이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장비 관리와 신속한 제설 대응으로 군민의 교통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및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2025년 12월 1일부터 약 3개월간 병원급 의료기관 2곳에서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예년보다 빠른 추위에 대비하고 의심사례 발생 시 신속 대응하며, 군민들에게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영광군이 2025년산 벼 정부보급종 신청을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는 신동진 벼 보급종 공급이 중단되고 백옥찰 품종 공급량도 감소함에 따라, 농가 자가채종 종자 활용 및 지역 증식포에서 생산된 신동진 종자 활용을 당부했다.

영광군이 2026년 마을만들기사업 대상지로 염산 장동마을, 홍농 가마미마을, 대마 하화‧칠율마을, 군서 보라마을 4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마을에는 2년간 마을당 최대 5억 원씩 총 20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담장 정비, 주차장 조성 등 마을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마을 특성에 맞는 사업 계획을 수립하여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공동체 역량을 높이는 상향식 사업이다.

영광군이 응급환자 이송 경비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응급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기준 188명에게 3천 2백만 원을 지원하여 신속한 전문 치료를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