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이 2025년 하반기 친절공무원과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을 선정하며 군민 체감 행정 서비스 향상에 나섰다. 친절공무원에는 이예리, 한미정, 장지영 주무관이,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부서에는 민원지적과, 굴비해양수산과, 대마면이, 우수공무원에는 정찬우, 윤은미, 박대호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영광군이 2025년 지역복지 성과보고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기동대가 수행한 위기가구 지원 등 성과를 공유하며 유공자 표창 및 읍면 복지행정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군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안전망 강화를 약속했다.

영광군이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이번 용역은 신산업 육성 전략 분석, 영광군 혁신성장 경쟁력 분석, 신산업 발굴, 입주 수요조사, 후보지 선정 및 분석 등을 포함하며, 실행 가능한 로드맵 마련과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영광군이 2025년 취·창업 교육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한 일자리 창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과정은 고용 취약계층 및 구직자 28명을 대상으로 11주간 340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했으며, 전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지역 내 요양시설 등으로의 취업 연계가 기대된다. 영광군은 고령화 사회 대응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맞춤형 직업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광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민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권 무료 등기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 71세 이상 어르신, 영유아 동반 보호자, 장애인, 임산부, 수급자 등이 대상이며, 여권 발급 신청 시 희망하면 집에서 편하게 여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주 월요일 야간 여권 민원실도 운영하여 평일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영광군이 올해 군정을 빛낸 10대 우수 시책을 선정했으며, '영광 불갑산 하이패스 IC 건설(상행선)'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주민 체감도, 정책 성과, 지역 발전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되었다.

영광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개선도' 부문 군-Ⅰ유형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8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재정 운영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 특히 지방보조금 및 자체경비 비율 증감률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영광군이 월드비전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협력하여 저소득 아동 가정 및 자립준비청년 20가구에 난방비 400만 원을 지원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영광군이 2025년, AI 기반 아동권리 스토리북 '나의 소중한 권리 보물 찾기'를 활용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영유아 대상으로 운영하며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2~4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AI가 들려주는 권리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돕는다.

영광군이 최근 광주 철제 구조물 붕괴 사고를 계기로 동절기 건설공사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저온·결빙으로 인한 구조물 안전성 저하 및 붕괴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가설구조물 설치·해체 적정성, 하중 관리, 동절기 콘크리트 양생, 근로자 안전교육, 동절기 취약 요소 관리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구조물 붕괴 우려 공정에 대해서는 즉시 작업 중지 및 보완 조치를 통해 중대 사고를 차단할 방침이다.

영광군이 사회복지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생존호신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직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영광군이 연안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안마도 해역에 전복 종자 4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전복의 높은 재포획률과 풍부한 먹이생물, 적합한 서식 환경을 고려한 것으로, 2~3년 후 상품성 있는 크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어획량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수산 종자 방류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