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2017 법성포 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에서는 지난 19일 광주 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홍보물 배부 등과 함께 법성포 단오제 행사 참여를 유도하는 주민밀착형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기아-두산전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은 광주에게 근거리에 있는 영광에서 500년 전통의 단오제가 지금까지 개최되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보였다. 영광군 관계자는 “천년의 기다림 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법성포 단오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대국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7 법성포 단오제는 오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영광군 법성포 숲쟁이공원 및 법성포다랑가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숲쟁이국악경연대회, 단오장사 씨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영광 공용터미널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국비 21.5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해 추진중인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을 2017년 말까지 공사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은 구도심이나 상가 및 주택 밀집지역 등 주차공간 확보가 절실한 곳에 공영주차장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광군은 2015년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 공모를 신청, 부지 확보를 완료한 후 2016년 11월 착공해 200면 규모의 지상 3층 공용주차장 신축공사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공용주차장 건축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터미널주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는 공용주차장 확충이 시급한 과제임을 알고 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발생되지 않도록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차질없이 공사를 추진하되 특히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도록 당부"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공용주차장의 출구방향 도로가 좁아 일방통행으로 운영될 경우 주차장 이용이 불편할 수밖에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4일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의 날' 캠페인 행사를 '안전점검의 날'과 병행하여 영광우체국 앞 교차로에서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광군(농업기술센터·농정과·안전관리과)과 경찰서, 소방서, 교육지원청, 농협, 농기계 대리점, 녹색어머니회 등 많은 기관이 동참했다. 캠페인 주제인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의 날'은 최근 농업기계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아지고 농번기에 집중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2016년에 지정하였으며, 캠페인을 통해 농업인에게 안전사고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안전 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자 농업관련 부처와 기관, 단체 등을 아울러 대대적으로 전개 활동을 추진토록 했다. 이날 행사는 영광우체국 앞에 캠페인 부스를 설치하여 현수막 게첨, 농기계 안전장비 전시와 사고발생 영상을 방영하였고 관련 리플릿, 안전반사판 등을 배부하였으며 피켓과 어깨띠 착용으로 홍보에 열을 올렸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의 대대적 홍보를 위해 차량 ...